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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도 즐거워

작성자주이|작성시간26.06.17|조회수43 목록 댓글 12

고생이 되는 줄 알면서도 

 

생각은 이미 달아나고 있으니 

 

도무지 참을 수 없는 유혹에 

 

즐거운 놀이 찾아 다녀왔습니다. 

 

거의 넋 놓고 시간 가는 줄 모르며 행복한 일이니

 

워디라고 마다하겠습니까.

 

 

무릎이 션찮아 올해는 참아보려했던 나비탐사 

어제 다녀 왔습니다. 

저녁에 곯아떨어졌지만 행복했어요. 

 

은줄표범나비

 

황세줄나비

수노랑나비

세줄나비

왕오색나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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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주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7 수컷이 노란색을 띠더군요
    이름과 참 다르지요.
    내일도 나비보러 가려고 해요
  • 작성자캔디(양평,독골길) | 작성시간 26.06.17 수종사까지 올라가셨다구요?
    흠 거기
    장난아닌데요.
    나비타고 가셨는갑네욤 ㅎ
  • 답댓글 작성자주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8 차로 거의 다 올라가고 계단은 기어서 ㅎㅎ
  • 작성자성탄목☆ | 작성시간 26.06.18 나비는 언제 봐도 예뻐요.
    왕오색나비를 좋아하는데 수노랑나비도 예쁩니다.
    날 더운데 더위 안 먹게 조심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주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8 오늘도 나비랑 종일 씨름 하고 왔더니 피곤하네요.
    그래도 즐거운 작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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