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생이 되는 줄 알면서도
생각은 이미 달아나고 있으니
도무지 참을 수 없는 유혹에
즐거운 놀이 찾아 다녀왔습니다.
거의 넋 놓고 시간 가는 줄 모르며 행복한 일이니
워디라고 마다하겠습니까.
무릎이 션찮아 올해는 참아보려했던 나비탐사
어제 다녀 왔습니다.
저녁에 곯아떨어졌지만 행복했어요.
은줄표범나비
황세줄나비
수노랑나비
세줄나비
왕오색나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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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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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주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 수컷이 노란색을 띠더군요
이름과 참 다르지요.
내일도 나비보러 가려고 해요 -
작성자캔디(양평,독골길) 작성시간 26.06.17 수종사까지 올라가셨다구요?
흠 거기
장난아닌데요.
나비타고 가셨는갑네욤 ㅎ -
답댓글 작성자주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8 차로 거의 다 올라가고 계단은 기어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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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성탄목☆ 작성시간 26.06.18 나비는 언제 봐도 예뻐요.
왕오색나비를 좋아하는데 수노랑나비도 예쁩니다.
날 더운데 더위 안 먹게 조심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주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8 오늘도 나비랑 종일 씨름 하고 왔더니 피곤하네요.
그래도 즐거운 작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