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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영녀 할머니의 글을 다시 만나다! - 엄마 나 또 올게

작성자정가네| 작성시간12.01.09| 조회수163|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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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백목련 작성시간12.02.21 아!! 개고리가 개골개골운다는 ....
    언젠가 우리 무남이 보고 얼마나 울었는지 ...
    저도 친정엄니가 사무치게 그리워 질 때가 많으니
    이런 글을 보면 가슴이 미어지는 듯 아프네요 ..
    세상 떠나신지가 8주기가 다가 오네요
  • 답댓글 작성자 정가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2.21 그 참담한 심정을 글로 기록했다는 게 정말 대단한 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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