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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희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09.15 그게....부모님 마음이 무거운 거지요. 반드시 해야 한다는 어른들 마음이... 내 할 일 해나가노라면 그럭저럭 살아지겠지요. 명절은 지나온 세월을 돌아보게 하는 효과가 있는 것 같아요. 모이면서 혹은 지나면서 얼굴 보고 이야기하게 되니....이 세월 지나가면 내가 원했던 삶을 살았다고 말할 수 있게 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조카들은....배우고 본 대로 하지 않을까요. 본받는다는 것이 의미를 지속한다면...형식이야 다소 달라지더라도 말이지요. 시대는 무시할 수 없는 법이니까요. 정샘도 이해하실 것이고. 멀어지지 않는다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