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 아이들은
한국 아동문학에 새 물꼬를 터나갈 신인을 발굴하고 육성하려고 2003년 7월에 설립한 어린이 청소년 문학 전문 출판사입니다.
자유와 차이 그리고 관계를 존중하는 바람의 아이들은 작가가 태어나고 새로 거듭 나는 것을 응원할 뿐만 아니라 작가들이 교류할 수 있는 장을 항상 열어두고 있습니다.
바람의 아이들은 2004년 1월에 과학동화 <64의 비밀>을 펴내면서 세상의 주목을 받은 이래 <어느날 내가 죽었습니다>로 대표되는 반올림 시리즈로 청소년 문학의 새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또한 우리 문단에 자극이 될만한 다양하고 독창적인 외국 작품도 꾸준히 펴내고 있습니다.
눈 밝은 독자들, 살아있는 도서관들과 느슨하게 맺어진 연대감 속에서 바람의 아이들은 ‘책으로 만나는 세상’으로, ‘나를 깨우는 바람’으로 다가가기 위해 초심을 잃지 않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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