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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관의 주점

[[재밌는 농담이네?]]돌아오긴했지만, 제 마음은 황량한 사막이되어버렸습니다...

작성자미르|작성시간04.05.09|조회수9 목록 댓글 2
여자친구와 헤어졌습니다...
사실 그거땜에 조금 힘들어했었거든요...
어제부로 헤어짐을 공식확인하며 다시 돌아왔습니다..

힘내라 모해라 그런말 하지마시길 바래요~
저는 하룻동안 잠을 충분히 자버려서..
원기보충했기땜에 괜찮거든요~
아직까지 조금은 아픈게 있지만...
곧 지나갈꺼에요...

사랑니땜에 턱이 아픈게 더 큰 흠이지만...
담주에 빼로 가니 그나마 좀 나아지겠죠...


그리구 저 앞으로 박물관에 드래곤을 한두마리씩 올릴테니..
드래곤만 제발 비워두시길 바랍니다..^^~!!
출처는 밝힐수가 없네요...
왜냐면 그곳이 워낙 포장이 잘된 은미한 낙원이라...
비슷한 글을 다른 사이트에서 봤다면 그분들 역시 불펌...
뭐 이곳두 불펌한게 몇개있지만요...ㅋㅋ
그럼 모두들 즐거운 낮의 아침을 맞이하여..
일과란 지겨운 생활을 잠시 견디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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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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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스피오테 | 작성시간 04.05.10 쩝... 뭐 알았다. -_-;
  • 작성자배드문2 | 작성시간 04.05.10 힘내란말은삼가하지...그러나,..,.누가그랬던가...끝은새로운시작이라고...자료실에사진올려두면내가퍼가서좋은사람있으면소개시켜주지...ㅡㅡ;;;쉽진않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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