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고구마...

작성자luv coffee~**|작성시간03.12.02|조회수39 목록 댓글 4
    가슴 한 켠이 따스해진다는 것이 이런걸까요? 저절로 입가에 미소가 맴도는 것이 이런걸까요? 못생긴 돌이 산을 지키듯이 그리 이쁘지않은 군고구마지만 마음을 전해주기엔 더할 나위없네요. 전해주고 받는 마음이 더 따뜻하게 느껴집니다. 어제의 비로 날씨가 더 쌀쌀해진다해도 마음은 언제나 봄이었으면 좋겠습니다. 꽃을 받는 사람보다는 꽃을 주는 사람이 더 아름다워 보인답니다. 오늘...군고구마 한 봉지에 마음을 담아 소박한 사랑을 전해 봅니다. 아마도 군고구마보다 더 따스함이 전해질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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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헤라 | 작성시간 03.12.02 들어오는구나
  • 작성자마루 | 작성시간 03.12.02 아~ 군고구마 먹고싶다~ 헤헤~아까 붕어빵 먹었는데~;(앗; 이건 박지윤인가요???
  • 작성자luv coffe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3.12.03 ^^ 네.. 박지윤 마쟈요.. ㅡ.ㅡ;
  • 작성자아라크네~♡ | 작성시간 03.12.04 제목이 모에요??진짜 궁금했는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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