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별다방이었으면 절대로 안갔을겁니다
센트럴역 D1 출구 막스 & 스펜서 백화점 근처에 독특한 별다방이 있다고 해서
1960년대 홍콩을 재현한 컨셉으로 유명한 곳이라고 합니다
외국인들도 많고 특히 한국애들도 무척 많이 와요
홍콩이라고 말 함부로 하시면 큰일날수도 있습니다 ㅎㅎ
카운터에서 커피를 주문하는데 제가 워낙 땀을 많이 흘리니까
뒤에 있는 홍콩아저씨가 손수건 주시면서 땀 닦으라고 ㅋㅋ
저도 손수건 있는데 여러번 짜서 사용할 정도 헐~
에스프레소 도피오가 20HKD 우리돈으로 3천원도 안합니다
그러고보면 한국커피값 엄청 비싼겁니다
PS : 별다방 한군데 더 추천한다면
스타의 거리 끝에 있는 바다가 보이는 곳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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