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숨까지 위협하는 통풍
초음파 의료기와 돔, 매트면 최고입니다
아직도 폭염이 이글이글하는 여름이네요.
한여름 밤에 마시는 맥주는 여름의 더위를 다 식혀주는 것 같습니다. ![]()
하지만 최근 기사에 보면 통풍은 우리나라에서 40%가량이 여름에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통풍 악화로 통증을 호소하는 환자 10명중 7명은 그 원인이 '술'로 나타났습니다.

<통풍 환자의 발>
통풍이란 무엇일까요?
통풍은 '귀족병' 또는 '황제병' 으로 불리는데, 그 이유는 술과 고기 등 먹을 것이 많았던 부자들이 자주 걸렸던 질환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먹을 것이 풍성해진 요즘은 다양한 계층에서 발생하고 있는데, 특히 40대. 50대 중년남성에서 자주 나타납니다.
통풍은 바람만 불어도 아프다고 할만큼 극심한 통증을 동반하는 질환입니다. 음식물이 대사되고 남은 요산이 혈액 내에 쌓이면서 발가락, 발목, 다리관절 등에 염증성 통증을 나타내는 질환 입니다.
'술'이 통풍의 주된 원인인 이유는 알콜이 혈중요산의 합성을 증가시키고, 소변으로 배설되는 것도 억제해 급성 발작의 발생률을 높이기 때문입니다.

<통풍의 원인 요산>
통풍, 얼마나 위험한가요?
통풍은 심각한 통증만이 전부가 아닙니다. 통풍을 방치했을 경우 요산결절이 관절에 쌓여 혹처럼 피부 밖으로 돌출되거나 뼈까지 손상시킬수 있습니다. 또한 고지혈증, 고혈압, 당뇨와 같은 합병증을 유발합니다. 또한 콩팥에도 결절이 쌓여 투석이나 이식을 해야하는 말기신부전증까지 갈 수도 있습니다.

<통풍이 자주 걸리는 부위>
예방
금주, 과식을 피하고 고단백(육류와 생선) 음식 섭취 자제. 요산을 많이 생성시키는 음식을 피해야 합니다. 또한 체중 조절, 절주, 과식을 피하는 것이 모두 도움이 됩니다. 또한 귤, 쑥갓, 깻잎 등의 식품은 요산을 배출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라라 코리아에서는
한의학과 일반 과학이 융합되어 새로이 개발된 초음파 의료기기로 활용법의 원리에 따라 특성에 맞는 통풍 치료를 권해 드리고 있습니다. <동의보감>에서는 통풍을 역절풍이라 하며 그 통증이 마치 호랑이가 물고 있는 것 처럼 아프다 하여 백호역절풍 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그 원인으로 음주, 과로, 찬 물과 습지에서 오래 일하는 것, 음식을 잘못 먹은 것 등을 들고 있으니, 현대 의학에서 밝히는 바와 그 원인을 지칭함이 대략 동일함을 알 수 있습니다.
소음인의 통풍을 치료할 때에는 기혈을 보충하는 면역력 활성화 식품에다가 도인, 홍화처럼 어혈을 풀고 관절을 부드럽게 하는 초음파 케어를 위주로 치료합니다. 소음인의 통풍은 대체로 그 통증도 강하고 치료도 오래 걸리는 경향이 있습니다. 특히 맥주와 돼지고기를 많이 먹고 통풍이 생겼으며 아랫배가 차가우면서 설사를 자주 하고 소변이 시원치가 않은 경우는 소음인의 통풍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반드시 배를 따뜻하게 하고 맥주와 돼지고기처럼 성질이 찬 음식을 멀리해야 나을 수 있습니다.
돔,매트 치료로는 온혈치료을 통해 요산 농도가 높은 탁한 피를 배출을 시키고 소변을 잘 보게 만드는 혈자리를 이용하여 요산을 이뇨시켜서 치료합니다.
소양인의 통풍에는 강활, 독활 등의 풍한(風寒)을 흩어내고 관절을 부드럽게 하는 초음파 케어를 가미하여 치료합니다. 소양인의 통풍은 통증이 심하고 염증도 심한 경우가 많지만 치료를 하면 빠르게 좋아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소양인은 신장이 약하기 때문에 통풍으로 인해 신장 손상이 빨리 오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반드시 빠른 치료가 필요합니다.
돔,매트 치료로는 원적외선 효과를 위주로 치료하면 빠르게 좋아지는 경우를 많이 볼 수 있습니다.
동의보감의 통풍을 치료하는 처방은 대체로 소음인 약 또는 소양인 약으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소음인과 소양인에게 통풍이 많이 생긴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태음인 처방은 대체로 제시되어 있지 않은데, 실제 임상에서도 태음인 통풍 환자는 드문 편입니다.
라라소닉의 초음파를 활용한 포괄적 혈 치료 : 급성 통풍성 관절 염기에는 대추혈, 신주혈, 곡지 혈자리 위주로 초음파 케어를 한다. 만성 관절염기에서는 격수혈, 혈해혈, 비수혈, 내관혈, 방광수 혈자리 위주로 초음파 케어를 시행하여 막힌 경락을 소통시켜 통증을 감소시킨다.
통풍은 관절병이지만 내장의 기능의 부조화가 원인이기 때문에 반드시 근본을 치료하여야 재발 없는 치료가 됩니다. 건강한 생활 습관 정착과 근본 치료를 통해 건강 영위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