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에서 직접 이유식을 만드는 방법
- 이유식의 밑재료가 되는 육수, 야채, 육류를 1회 분량씩 냉동보관해 두었다가 쓰면 간편합니다.
- 과일주스에 쌀가루나 전분을 풀어 넣어 끓인 죽이나 야채고기죽, 생선죽 등을 2~3일 먹일 수 있는 양으로 한꺼번에 끓여 식힌 다음
소독된 용기 (양동고용 플라스틱 그릇 작은 것이나 시판 이유식 빈병, 위생비닐팩 등) 에 넣어 잘 밀봉하여 1일 이내에 먹일 것은
냉장실에 보관하며, 그 이상인 경우에는 냉동실에 얼려 보관합니다.
- 용기의 겉면에 만든 날짜와 음식의 종류를 기입합니다.
- 냉동할 때는 되도록 빨리 냉동시키고 필요할 때마다 하나씩 꺼내어 큰 숟가락으로 1~2개 정도의 물을 더하여 다시 한번 끓인 후 먹이도록 합니다.
- 조리시에는 칼, 도마, 그릇 등의 청결에 유의해야 하며 이유식을 만드는 식품은 신선한 것을 사용합니다.
냉장 보관한 경우에는 반드시 다시 끓여 먹이고, 먹다남은 것은 버리도록 합니다.
- 초기 이유식을 제외하고 후기로 오면 가족의 식사에서 일부를 덜어내어 이유식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국을 끓이면 소금이나 간장, 양념을 가하기 전에 국물을 덜어내어 이용하거나 야채를 데쳐내어 나물을 만들 때 데쳐낸 야채의
일부를 곱게 다지거나 으깨어 죽이나 진밥의 형태 이유식으로 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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