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코브루니(Koko Bruni)♡
코코브루니는 코코와 브루니의 합성어.
코코는 초코와 커피의 앞자를 딴 것이며
브루니는 갈색을 의미하는 이태리어 브루노를 표현한 것이다.
날이 추워...ㅠㅠ
오돌오돌..ㅠㅠ
따끈한 커피나??? 이러면서 두리번 두리번.
오픈한지 몇일 안된 카페 포착.
꺄... 50%... 쥬금인뒈.. 이러면서 들어간.ㅋ
들어갈때는 사람이 없어서 사진찍고 막 혼자 컴퓨터도 하고 놀았는데
딱 주문할려고 내려가니까 사람들 줄서있던..;; 할~~~
코코커피(사천원)를 주문하고~
오나전 작은 잔에 나오던ㅋㅋㅋ
나같이 커피 많이 들이키는 사람은 걍 아메리카노를 마심이 좋을 듯~~ㅋㅋㅋ

코코브루니

커피와 초콜렛을 떠올리게 하는
짙은 고동빛이 더해진 커다란 외관이 눈에 들어온다.

입구 한켠의 통유리에는 영업시간과
이 곳을 이용할 때 알아 두어야 할
몇가지가 로고로 되어 있다.

추운 겨울 날씨에
새하얀색의 테이블은 눈처럼 희고 깔끔하다.

1층과 2층으로 되어 있다.

1층에는 주문을 할 수 있는
공간이 있다.
다크브라운과 골드톤은 커피와 초콜렛을 연상케한다.

메뉴판

올록볼록한 바탕에
픽업과 오더라고 적혀져 있다.

한쪽에 길다란 쇼케이스가 있는데
다양한 케익과 초콜렛으로 가득하다.

홀사이즈의 케익과
조각케익이 있다.

딸기타르트, 쇼콜라프라린, 블루베리치즈, 요거트딸기 등~

티라미수, 치즈케익 등~

쇼콜라프라린, 요거트딸기 등~

티라미수, 블루베리치즈케익, 가토쇼콜라~

딸기타르트, 브라우니치즈케익, 다크초코롤케익~

달콤한 초콜렛으로 가득한
쇼케이스는 밝은 빛이 더해져 고급스러움이 느껴진다.

리까르도, 도나토, 까나로~

비아지, 트로일로 등~

디샬리, 프레세도, 삐아즐라, 오르티즈~

투명한 유리 기둥 위에 초콜렛이 올려져 있는데
고급스러움이 느껴진다.

선물용으로 좋을 듯하다.

짙은 고동빛 테이블과 새하얀 테이블,
짙은 고동빛 나무 바닥과 하얀 바닥은
정 반대되는 색과 재질을 한데 모아 보여준다.

2층이다.

2층에는 흡연석이 따로 마련되어 있고
인터넷도 할 수 있게 컴퓨터가 있다.

깔끔하고 심플하다.
여러명이 모여 앉아 수다떨기 좋을 듯하다.

흡연을 할 수 있는 공간이다.

여느 카페의 흡연실과는 달리
답답함이 느껴지지 않는다.

다리가 긴 하얀 의자에 올라 앉아
커피를 마시며
밖을 내다 보며 여유를 부릴 수 있다.

2층은 계단을 중심으로
ㄷ자 형태로 테이블이 놓여져 있다.

모퉁이 코너를 꺽을 때마다 나오는 공간은
그 공간 공간마다
다 다른 느낌이 든다.

커다란 거울이 있어
공간을 더욱 넓게 보이게 하는 효과를 준다.

독특한 모양의 등이다.

코코커피

아메리카노보다 풍부하고 진한 맛을 가지는
코코브루니만의 스페셜 음료이다.

진하지 않고
그냥 부담스럽지 않게 마실 수 있는~
*위치*
Tel : 02-516-1875
영업시간 : 10:00~23:00
찾아가는 길 : 신사동 가로수길 초입 스쿨푸드 지나서 좌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