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한 등급으로 특별하게 제작을 해보았습니다.
세또 킵의 느낌은 언제 봐도 좋다고 느껴집니다.
웹을 사랑하시는분과 동일하게 진행을 하여 더 사랑이 깊어지리라고
생각이 되네요.. 약간 질투 납니다.^^
자수 실 색상이 완전 똑같지가 않아서 알아보니 실 납품을 약간 진한색상으로
이제 받아서 이전것과는 똑같지가 않다고 하는데요.. 그점은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시간이 지나면 약간 세월때문에 연해지긴 하는데... 죄송합니다. OTL
즐감하시구요..
항상 감사합니다.^^
밑에 사진을 수리하고 두들기고 볼집을 더 넓힌 여친분의 글러브 수리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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