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용싸를 이용한지 오래라면 오래 된 사람입니다.
도저히 약이 올라서 말이죠..
몇일전 하이바가 싸게 나왔길래 사진만 보구선 구매를 했습니다.
가격도 너무 합리적이었고, 쪽지보내니깐 바로 문자도 오더군요..
그래서 바로 입금한후 물건이 도착했는데,,, 일딴 착불인걸 알았지만 5,500원 짜리로 보내셨더군요..
거기까진 그렇다고 생각했는데,,, 뜯어보니 왠걸..
1) 양귀였던 하이바를 직각으로 짤라놨더군요..
2) 하이바도 검정에서 파란색으로 도색을 했더랍니다.
3) 하이바 내부는 걸레만치 너덜너덜 하고, 먼지 등이 얼마나 촘촘히 박혀 있던지..
아무리 싸게 샀다지만 도저히 쓸수가 없겠더군요..
양심상 도색이라든지, 잘랐다던지는 말해줘야 하는거 아닌가..
그래서 전화했더니 안받더군요.
문자로 제가 택배비 부담한다고 환불요청했더니 안된다는 답만오고,, 바로 전화했더니 전화 안받더라고요..
서울 성동구에 사는 오정훈씨!!! (Good에서 그날 이후 gsgas로 바꿨더군요)
인생 그렇게 살지 마쇼. 돈 몇 만원에 양심까지 팔아버리다니..
010-8353-1239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두산18만만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9.03.22 제가 사기당했다고는 쓰지 않았는데요.. 혹시 딴분이 또 비슷한 일당하실까바 전화번호랑 실명쓴거고,, 별다른 뜻은 없었습니다. 어디다 신고도 안했고요..
-
작성자미즈노맨 작성시간 09.03.22 닉네임이 특이하네요^^....gsgas...GS가스...인가요? 충전소에 근무하시나???
-
작성자7할외야수 작성시간 09.03.23 저렇게 양심이랑 싸가지를 밥말아 쳐먹은 사람은 다 공개해야됩니다...단체 문자라도 한통씩 날려주죠...그렇게 거지새끼처럼 살지말라고...킁!!
-
작성자수성이대호 작성시간 09.03.24 쓰레기같은새끼네
-
답댓글 작성자dongki 작성시간 09.04.02 개자식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