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장. 바스켓 인터페어
제 67 조 - 선수가 금해야 할 사항
1. 야투를 시도한 볼이 공중에서 내려오고 있는 동안, 볼 전체가 링보다 높은 위치에 있는 상태에서 림에 닿기 전인 경우에는 그 볼을 건드릴 수 없다.
2. 골 텐딩이 되려면 심판이 판단하여 득점이 될 수 있는 기회가 있었어야 한다.
3. 야투를 시도한 볼이 공중으로 올라가는 중이던 내려오는 중이던 링 높이보다 위쪽의 백보드의 어느 부분에라도 닿았을 때에는 볼, 바스켓, 또는 백보드를 건드릴 수 없다.
4. 백보드 전면에 볼이 닿아 정지되게 할 수 없다. (백보드 전면에 볼이 닿아 정지되려면 손, 볼, 백보드의 세 가지가 모두 동시에 닿아야 한다. 백보드로 볼을 쳐서 그 볼이 튀겨나가는 것은 해당되지 않는다.)
5. 라이브 볼이 공중에서 내려오면서 링에 닿을 기회가 있는 경우에는 그 볼을 건드릴 수 없다. 이것은 점프볼이나 리바운드 상황에서 탭 된 볼을 제외하고는 야투나 득점의 시도로 간주한다.
6. 어떤 경우라도 링 안쪽으로 손을 넣어 볼을 건드릴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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