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제대로 된 앰프에도 못 물려봐서...그리고 제가 톤 잡는 실력이 미숙해서...제대로 쓸 수 있을까..하는 고민때문에...고심고심하다가...집에 온 기념으로 쓰게 됐습니다..^^;;;
일단 소리부터 말씀드리자면...제 무베이스는 부빙가 벌탑이 들어간 것이구요..스펙은 애쉬 바디, 부빙가 벌탑, 부빙가 넥, 로즈우드 지판, 테슬라 픽업, 그리고 패시브로 만들었습니다.
한 가지 특이한 점이 바디가 2피스로 만드는 데 한 쪽이 애쉬 벌이 들어갔다더군요...육안으로도 무늬가 특이한 게 보입니다.
그 장인님의 말씀을 인용하자면...보통의 애쉬보다 중고음이 더 튀고 더 단단하며..더 무겁다더군요...^^;;
장인님이 Mu-1을 구상하실 때부터 슬랩톤에 중점을 두어서 만들어서..슬랩톤은 정말 잘 빠집니다. 앞서 말했듯이 중고음역대가 날카로우면서 펀치감이 있고..그 튕기는 손 맛이...일품입니다..
물론 저음역대도 퍼지지않는 소리가...맘에 쏙 들더군요...개인적으로 퍼지는 소리를 무지 싫어해서...
일단 전체적으로 소리가 뚜렷하다는 느낌입니다. 알맹이가 있습죠...
그리고 살짝만 건드리는 작은 터치에도 민감하게 소리가 납니다..앰프에 연결하지 않고도 연습이 가능할 정도죠...기존에 쓰던 B4나 제 후배가 산 nA4같은 액티브하고 비교해 봐도 출력이 뒤지지 않습니다..그리고 그 서스테인에 관한 장점은 굳이 일일이 설명하지 않아도 알만한 분은 다 아실 듯...
한 마디로 소리에 관해서는 전혀 불만 사항이 없습니다. 전혀.
연주시의 자세라든가...이런 부분에서 약간 불편한 사항이 있는데..
노브와 잭 꼽는 부분의 위치가 부적절 하다는 것입니다..
우선 노브가 가까이 붙어있어서 연주중에 하나의 노브만 건드리는게 좀..어렵다는..거기다 노브가 있는 바로 위에 잭 꼽는 부분이 있어서...그 어려움을 더 가중하고 있습니다...
이번 월요일에 매장에 갔다왔는데...새로운 모델을 개발 중이시더라고요...그 모델을 보니 이런 불편함을 해소한 것이 보입니다...개인적으로 그 모델이 참 기대됩니다...
다시 Mu-1으로 돌아와서...듀얼 트러스 로드라는 장점때문에 넥 휨에 대해서는 거의 걱정을 안 하고 있습니다...물론 넥 휨도 바로 잡을 수 있겠죠...아직까지는 건들 일이 없어서 잘 모르겠습니다만...
아, 그리고 결정적인 단점!!!
너무 무겁다는 것....ㅡㅡ;;;;
제가 지금까지 들어본 악기 중 가장 무겁습니다..A4보다 2배 이상 무거운 거 같아요...무게를 재보면 얼마나 나갈지...오늘 이거랑 삼익 레스폴이랑(합판탑인 주제에 레스폴이라고 꽤 무거운..ㅡㅡ;) 여행 가방이랑...거기다 비까지 오고...하여간 집에 내려오는 데 죽는 줄 알았습니다....ㅡㅡ;;;;
쩝...그래도 무 베이스에서 주는 가방에 꽤 좋더라고요...좌우 균형이 잘 맞아서 그래도 꽤 편합니다.
허접하기 짝이 없군요...좀 더 좋은 앰프에다 물려서 좀 더 연구하고 써야 하는데...제 사정상 내년이나 되야 좋은 앰프를 쓸 수 있을거 같아서...
그럼 이만...
일단 소리부터 말씀드리자면...제 무베이스는 부빙가 벌탑이 들어간 것이구요..스펙은 애쉬 바디, 부빙가 벌탑, 부빙가 넥, 로즈우드 지판, 테슬라 픽업, 그리고 패시브로 만들었습니다.
한 가지 특이한 점이 바디가 2피스로 만드는 데 한 쪽이 애쉬 벌이 들어갔다더군요...육안으로도 무늬가 특이한 게 보입니다.
그 장인님의 말씀을 인용하자면...보통의 애쉬보다 중고음이 더 튀고 더 단단하며..더 무겁다더군요...^^;;
장인님이 Mu-1을 구상하실 때부터 슬랩톤에 중점을 두어서 만들어서..슬랩톤은 정말 잘 빠집니다. 앞서 말했듯이 중고음역대가 날카로우면서 펀치감이 있고..그 튕기는 손 맛이...일품입니다..
물론 저음역대도 퍼지지않는 소리가...맘에 쏙 들더군요...개인적으로 퍼지는 소리를 무지 싫어해서...
일단 전체적으로 소리가 뚜렷하다는 느낌입니다. 알맹이가 있습죠...
그리고 살짝만 건드리는 작은 터치에도 민감하게 소리가 납니다..앰프에 연결하지 않고도 연습이 가능할 정도죠...기존에 쓰던 B4나 제 후배가 산 nA4같은 액티브하고 비교해 봐도 출력이 뒤지지 않습니다..그리고 그 서스테인에 관한 장점은 굳이 일일이 설명하지 않아도 알만한 분은 다 아실 듯...
한 마디로 소리에 관해서는 전혀 불만 사항이 없습니다. 전혀.
연주시의 자세라든가...이런 부분에서 약간 불편한 사항이 있는데..
노브와 잭 꼽는 부분의 위치가 부적절 하다는 것입니다..
우선 노브가 가까이 붙어있어서 연주중에 하나의 노브만 건드리는게 좀..어렵다는..거기다 노브가 있는 바로 위에 잭 꼽는 부분이 있어서...그 어려움을 더 가중하고 있습니다...
이번 월요일에 매장에 갔다왔는데...새로운 모델을 개발 중이시더라고요...그 모델을 보니 이런 불편함을 해소한 것이 보입니다...개인적으로 그 모델이 참 기대됩니다...
다시 Mu-1으로 돌아와서...듀얼 트러스 로드라는 장점때문에 넥 휨에 대해서는 거의 걱정을 안 하고 있습니다...물론 넥 휨도 바로 잡을 수 있겠죠...아직까지는 건들 일이 없어서 잘 모르겠습니다만...
아, 그리고 결정적인 단점!!!
너무 무겁다는 것....ㅡㅡ;;;;
제가 지금까지 들어본 악기 중 가장 무겁습니다..A4보다 2배 이상 무거운 거 같아요...무게를 재보면 얼마나 나갈지...오늘 이거랑 삼익 레스폴이랑(합판탑인 주제에 레스폴이라고 꽤 무거운..ㅡㅡ;) 여행 가방이랑...거기다 비까지 오고...하여간 집에 내려오는 데 죽는 줄 알았습니다....ㅡㅡ;;;;
쩝...그래도 무 베이스에서 주는 가방에 꽤 좋더라고요...좌우 균형이 잘 맞아서 그래도 꽤 편합니다.
허접하기 짝이 없군요...좀 더 좋은 앰프에다 물려서 좀 더 연구하고 써야 하는데...제 사정상 내년이나 되야 좋은 앰프를 쓸 수 있을거 같아서...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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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배추맛감자 작성시간 04.06.25 아 듣다가 아닌 들다군요 =,.=;;;;;; 이런 맙솟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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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마리 프레데릭 드 란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4.06.25 www.mubass.co.kr 여기가 홈페이지 입니다. 커스텀이라고 까진 아니구요...넥 곡률이라든가...그런 건 본인에게 맞게 조절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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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조.PD 작성시간 04.06.25 배추맛감자님 "맙솟아!??" ^^ㅋ "맙소사!!!" 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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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배추맛감자 작성시간 04.06.26 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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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박민호 작성시간 04.08.22 무베이스는 좋은데 많은사람들이 사기에 가격이 비싸다 헤헤 좀만 싸면 좋을텐데...돈없는 베이스리스트의 한숨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