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이 다가 오니
슬슬 걱정이 앞섭니다~
더위에 쥐약이라 이미 소문이 난 저의
여름체력 때문이지요~
오전 업무를 마치고
선풍기를 챙깁니다~
시원한 커피도 챙기고요
사천 둑방길의 오후걸음 긴 포장길이 뜨거울 거라 예상했습니다~
오호~양산이 뒤집어질 만큼
시원한 바람이 불었습니다~
아이스커피도 남았던걸요~
지난 3구간
참 더웠던 날씨
그날도 그랬나 봅니다~
즐거움을 더해 준 소중한 바람~
그래서 더 즐거웠던 걸음~
사진이 작을 거예요~
오전 업무로 반쪽 걸음이었어요~
해살이 마을에서 바우님들을 만나
오후 걸음에 합류합니다~
옥수수가 익어가는 계절이네요~
해살이 마을에서 만난 바우님들~
라몽님, 할락궁이님, 짱돌님, 하곤님, 주니정님~
주니정님의 1980년 캘린더 사진 찍기~ㅋㅋ
저의 눈에는
정윤희보다 더 예쁩니다~~
조금 앞서서
선두의 구간지기님들의 모습을 담아 봅니다~
모래내센터에서 쉼을 하며~~
소금인형님 오랜만에 만났네요~
반가웠어요~^^
우리 바우님들 참 예쁘시죠~~^^
오우~
아기별님의 옷차림이 아주 힙해 보이죠~
모자랑, 바지가 아주 찰떡이에요~^^
우리 이사님도 간지가 좌르르~~
아주 멋지시고요~^^
앙~
국장님은 귀요미~~~ㅋㅋ
토요일 근무로 함께 못하신
키카푸님을 대신하여 선화님과 함께 하신 탐사대장님~
늘,,, 감사합니다~^^
반쪽 걸음으로
구간지기님의 모습을 늦게 담습니다~
사천둑방길의 구간지기님이신 선화님~
수고 많으셨어요~^^♥
여유 있는 쉼을 하고 출발~~~!
운양초교에서 쉼을 하시는
뚜벅이님과 인디언 캡님~~
아~!
손이 마니가 님~~ㅋ
그늘진 숲 속에서 잘 익은 산딸기도 따먹고,,
걸음이 짧아 아쉬움을 느껴야 했던
사천진리가 가까워졌네요~
바우님들의 안전은
우리가 지켜~
탐사대장님과 짱돌님~
정겨움이 가득한 바닷가 마을의 골목
이 골목을 지나면
우리의 걸음은 마무리가 되지요~
싱크대 위에 빠르게 놓인
점심상을
빛의 속도로 해결을 하고
달려간
사천둑방길~
달려 가길 잘 했구요~그 걸음은 역시나 즐거웠어요~^^
우리 바우님들
평온한 한 주 보내시고
6월 13일
우리들의 축제~
다 함께 걷기 축제가 펼쳐질
주문진해변에서 반갑게 만나요~^^
이상,,
사천둑방길에서 테라였습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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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테라(강원/강릉)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8 님들의 열정은
뜨거운 여름에도 쭈우욱 이어지겠지만
저는 살짝 걱정도 되요~제 자신이 ㅋ
감사합니다~지고지산님^^♡ -
답댓글 작성자테라(강원/강릉)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8 오호홍~~고마워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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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테라(강원/강릉)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9 네~반갑게 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