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구간.선자령부터
2구간.옛길,
3구간.어명정,
온세상 녹색에 떠밀려 저벅저벅
이제는 환한 둑방따라, 믈따라 흘러
바다로 걸어갑니다.
물따라 흘러 흘러 걸어 가면서...
"어디 흐르는 물만 함께 흘러가는 도반일 줄
알았는데"
하늘이
시간이
계절이
그리고 질기고 새로운 바우길 인연들이 모두가
함께 흘러가네요
아.......!!
드뎌...2026년 바우길 축제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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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테라(강원/강릉) 작성시간 26.06.07 1구간도 못 걸었고
3구간도 못 걸었고~
4구간은 가야지~룰루랄라~
신나는 금요일~!
헌디,,난폭운전 가스차량에 퍽~!
금요일 업무 토요일로 미루어짐~
이런~된장~~!
속상했던건
나의 차 스크래치보다
바우길 일정이 틀어졌다는 거~
모~그랬답니다~^^
그리고,,만난~
길 위에서 나누었던 님들의 대화~!
20년후~
이사장님;'재원(탐사대장님)아~나좀 델꼬 가~'
탐사대장님;'고마 집에 있으라고요~'
이사님~
탐사대장님은 고마 집에 계시라고 20년후 핀잔을 예고했지만
아마도 아닐거라는 걸 알아요~
업고라도 함께 할걸요~^^
새로움 속에 질긴 인연
새로움이
오래 오래 함께 하는 우리가 되었으면 참 좋겠습니다~^^
짧게라도
함께 한 걸음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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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허~브 (강릉/운영자) 작성시간 26.06.07 재밌네요~^^
20년후의 모습도 궁금해지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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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허~브 (강릉/운영자) 작성시간 26.06.07 사진을 보고 있으니,,
눈도 시원해지고~
마음도 시원해지고~
^^
감사합니다~이사님 👍😍 -
작성자지고지산(강원/강릉) 작성시간 26.06.08 눈 부시게 파란 하늘에 흰 구름!
그렇게 바우님들도 뚝방길을 따라 두둥실!
다음주 2026 다함께걷기 축제도 성황리에 잘 마무리되길
기원합니다. -
작성자주니정(강릉) 작성시간 26.06.08 더울줄알았던 사천둑방길~
바람이 넘 시원해서
4구간 걷기중
젤 션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