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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칭런(강원/강릉) 작성시간24.05.05 아침에 테니스 몇 게임 마치고 집에 돌아와 어제의 추억이 고스란히 남아있는 걷자님의 12구간 사진과 해설을 모두 읽어 보았습니다.
읽으면서 느낀 것이지만... 이후 영동지역에서 문화해설사 자격증 취득을 준비하시는 바우님이 계시다면 걷자님의 해설을 기본 교재로 삼으면 좋을 듯 합니다.
죽헌저수지 옆으로 이어진 새로운 모습의 길을 시작으로 지난해 시루봉 주변에서부터 시작된 산불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 있는 안타까운 12구간 신사임당 길... 다시는 이런 봄철 화재가 되풀이 되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그리고 조 위에 댓글을 남겨주신 구름님 의견에 저 역시 동감... "걷자님 만쉐이~!"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