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八月의 초희길 3

작성자그래~걷자| 작성시간13.08.24| 조회수236| 댓글 12

댓글 리스트

  • 작성자 패랭이꽃 작성시간13.08.25 반가웠습니다^^
    춘갑봉과 초당의 소나무는 누구든 바라보는눈이 비슷한것같습니다
    즐거운걸음 되셨는지요
  • 답댓글 작성자 그래~걷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8.25 여유없이 걷 던 산과는 또 다른 즐거움이 있었습니다.....
    여유로움과 느림의 미학?
    바우길 덕분에 미술관에서 큐레이터로 있는 제자 아이와의 뜻밖의 반가운 만남도 있었습니다...ㅎㅎ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그래~걷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8.25 저는 피글렛님을 잘 모르지만....
    암튼, 반가웠습니다.
    그리고,칭찬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 진센 작성시간13.08.25 초희길의 자잘한 아름다움이 그대로 님의 렌즈에 갇힌것 같습니다.
    바우길도 바우길을 걷는 사람들도 아름다운...^^
  • 답댓글 작성자 그래~걷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8.26 산에만 다니다...
    시내를 가로질러 소풍가듯 걷는 이런 아름다운 바우길이 있다는게..
    묘한 매력으로 다가 왔습니다..
  • 작성자 지솔 작성시간13.08.25 조그만 느낌까지 찍어주셔서 정말 좋았습니다.
    그날 있었던 일들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었어요.
    감사하게 잘 보았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그래~걷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8.26 바우길이 처음인지라...
    사실 카메라를 어느쪽으로 촛점을 맞추어야 할 지
    많이 고민스러웠습니다.
    좋게 봐 주심에 감사 드리고, 친절한 걷기 공지사항 감사드립니다..ㅎ
  • 작성자 온누리 작성시간13.08.26 멋진 풍경과 바우님들 모습 다시함 보기 넘 좋으네요.
    감상잘 했습니다. 감사감사
  • 답댓글 작성자 그래~걷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8.26 ^^
  • 작성자 도덕산 작성시간13.08.27 걸었던 순간이
    네모난 상자 속에서
    영원할 듯 미소짓고 있었습니다.

    스치는 풍경,
    함께 나눈 웃음,
    스치고 지난 바람의 느낌.
    모두...^^

    예쁘게 담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꾸우벅...^__^
  • 답댓글 작성자 그래~걷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8.27 처음 걸어 본 바우길 이라... 누구신지는 잘 모르겠으나
    함께여서 반가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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