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걷자(서울/강릉)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3.11.29
미대를 다니다 보니 어쩔 수없이....동양 미술사와 서양 미술사를 들었었는데... 수많은 작가와 그림들을 외우고 이해 하기에는 뇌의 용량이 따라 주질 않아... 제게는 미술사 과목이 정말 복잡하고 어려웠던 과목였습니다. 그 와중에 베아트리체 초상화는 저의 뇌리에 너무 깊이 각인되어 사랑하게 되었던 작품였습니다. 용필 오빠의 이 노래는 베아트리체를 이해 하면서 들으면 더 가슴에 와 닿는 노래 인 것 같습니다.
답댓글작성자걷자(서울/강릉)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3.11.30
운명이 있다면 정말 잔인하다 할 수 밖에 없는 그녀의 운명.... 이후 베아트리체의 이야기는 많은 예술가들에게 영감을 준 것으로 유명합니다. 예나 지금이나 몇 몇 인간들의 상식 밖의 행동 땜에 욕을 먹게 되는... 가족을 위해 열심히 살아 온 우리들의 아빠... 모든 아빠들이 프란체스코 같지는 않은데 말 입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