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걷자(서울/강릉)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4.03.07
얼마 전에 안반데기에서 10분 정도 알바를 하고 돌아 온 건 애교이고 웃을 수 있었지만... 예전에 백두대간 종주 중...길을 잘 못 들어 깊은 산속을 방황하면서 3시간 넘게 알바를 하고 제 길로 다시 돌아 와 너무 힘들어 배낭에 기대어 1시간을 퍼 진 적도 있었습니다. 근데...알바도 지나고 나면 추억이고 즐거움이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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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 미녀님.... 위 사진은 상봉 추억의 알바 사진이 아니고....(나의 창피함을 들추지 말고...ㅋ) 미녀님이 컨디션이 엉망인 혼수 상태로 걸었던 서북 능선 사진 이 옵니다.. 저 때 탈출 않고 끝까지 걸었던 미녀님을 존경하게 되었다는.....추억의 사진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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