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태양과 눈부신 하늘
바다도 푸르고
하늘도 푸르고
축제의 주인공인 우리들도 푸릅니다~
강릉 바우길,해파랑길에서
펼쳐진
우리들의 축제
즐거움이 가득한 그날의 기록입니다~!
이사님께서는 늘 말씀하십니다~
우리들의 축제
우리들이 즐겨야 한다고요~
즐길 준비되셨나요~~?
넵~~~~!!!^^
푸른 셔츠의 바우길 봉사자들은 오전 8시 주문진 해수욕장에 모입니다~
페이스페인팅으로 기분 업~!
틸리초님~
하비님~
울트라님~
미네르바님~
여왕벌님~
주니정님~
단체접수팀의 선물은 미리 박스에 준비를 해놓으셨네요~
사무국과 봉사자님들의 노고가 느껴집니다~
경품번호가 될 참가자 번호도 등에 부착하고요~
각자 맡은 봉사 위치에서 참가자님들을 맞이할 준비를 합니다~
축제 봉사 후 저녁 식사도 못하고 가셔야 했던 짱돌님~
참살이님과 여왕벌님~
아침햇살도 뜨겁습니다~
도착하신 참가자들은 그늘에서 쉬고 계시죠~
부산에서 오신 걷기 동호회 회원님들
님들의 센스가 돋보이는 복장
강릉 바우길 최고~! 사랑해요~!!
님들의 정성~감동이에요~
바우베스트상은 여기 회원님일 듯~
주문진 부녀회에서는 감자떡도 판매를 하시고요~
그 외 기념품 판매 부스도 있답니다~
참가자님들 속속 도착하시고요~
라몽님과 낭만주객님~
자~드디어 시작~
사회자님의 인사와 함께~
댄스 동아리팀의 공연이 있습니다~
바우길 축제를 축하해 주시는 내빈 소개~
고광록 바우길 이사장님의 인사입니다~
예비 시장님이신 김중남님도 축하해 주시고요~
반가운 거북이님도 오셨어요~
거북이님도 오랜만이고요~김형남님도 오랜만입니다~
초등학교 친구들도 만났답니다~
즐거운 에어로빅 시간~~
문영님, 상고대님, 월매언니, 그리고 닉이 생각이 안 나네요~
반가운 얼굴들입니다~
산두꺼비 탐사대장님을 선두로 출발~!
바우길 12구간이자 해파랑길 40코스인 길을
역방향으로 걷게되는 축제 코스입니다~
무대에서는 인증 사진도 남기시고요~
저는 오랜만에 축제의 전반적인 스케치사진 촬영 봉사를 맡았습니다~
바우길 완주 봉사회원이신 강올레님~
제주도에서 오셨습니다~
올레님~늘 건강하세요~
강릉 워킹클럽 회원님들~
각자의 위치에서 봉사 중이신 바우님들~
틸리초님~
선화님~
노간주나무님과 일행분들이 손을 들어주십니다~
노간주나무님 감사합니다~
시나브로님~
주문진등대에서의 공연~
뜨거운 햇살아래 그늘막 없이 펼쳐진 공연
많이 힘드셨을 거 같아요~
주니정님~
영상 촬영을 하시는 레이니어님~
반가운 님들을 만났어요~
여강길 관계자님들과 염지훈 팀장님~
미네르바님~
아띠님과 호남언니~즐겁게 걸으셔요~~
동그라미 홍님~
손이 마니가 님과 하비님~
등대마을을 내려오시는 참가자님들~
주문진 시장을 지나시는
보리사랑님과 보리님, 에셈님의 모습이 보이네요~
할락궁이님, 아기별님, 레이니어님~
도깨비 촬영지~
방파제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는 참가자님들~
망원으로 쭈우욱 당겨봅니다~
양산이 없었으면 참 힘드셨을 거 같아요~
키키 님과 울트라님~
여기서 커피 한잔 먹고 갑니다~
포토죤에서는 사진도 담으시고,,
우리 참가자님들
축제 코스를 즐기시는 모습을 곳곳에서 볼 수 있었죠~
청명님 부부의 봉사하시는 모습도 보이고요~
청명님~
칭런님과 푸른 하늘 옥연님~
우리의 축제 이야기는
둘로 넘어가겠습니다~!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강올레(제주/애월) 작성시간 26.06.14 테라님 카메라에 잡혔습니다.만나서 반가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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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테라(강원/강릉)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네~올레님~
바우길에 봉사 할 수 있도록
완주봉사회에 후원해주시는 마음
잊지않고 찾아 주시는 한결같은 그 마음 참 감사해요~
건강 잘 챙기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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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기획홍보팀장 작성시간 26.06.15 너무 고생하셨습니다. 사진 감사하고, 자료 사진으로 잘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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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테라(강원/강릉)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쓰일 수 있으면 참 기쁘겠습니다~
바우길 사무국 가족의 일원으로
처음 준비하신 바우길 축제~
애 많이 쓰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