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ybe This Year - Edna Savage -

작성자elpaso|작성시간26.06.05|조회수7 목록 댓글 0

 

에드나 새비지(Edna Savage, 1936년 4월 21일 ~ 2000년 12월 31일)[1]는 영국의 전통 팝 가수였습니다.

새비지는 영국 랭커셔주 워링턴에서 태어났습니다. 그녀에게는 두 명의 언니가 있었습니다. 아버지는 조경사였고,

어머니는 아마추어 가수였습니다. 그녀는 15세에 학교를 그만두었습니다(당시 영국에서는 흔한 일이었습니다).

처음에는 전화 교환원으로 일했지만, 지역 밴드 몇 곳에서 노래를 불러달라는 요청을 받은 후 전화 교환원 일을

그만두고 전문 가수의 길을 걸었습니다. 그녀는 BBC 오디션을 두 번 본 후 1954년에 첫 방송을 했습니다. 여러 음반을

녹음했지만, 1956년에 발표한 "Arrivederci Darling"만이 영국 싱글 차트 19위에 올랐습니다. 1957년에는 유로비전

송 콘테스트 영국 예선에 참가했습니다. 동료 가수 테리 딘과 짧은 결혼 생활을 한 것을 제외하면,

새비지는 세 번 더 결혼했습니다. 그녀는 64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 습니다 .

 

Maybe This Year 

- Edna Savage -

 

Maybe this year, maybe

next year, maybe never

어쩌면 올해, 어쩌면
내년, 어쩌면 영원히 안 될지도 몰라

 

I'm confessing that

guessing all the time

Though I'm hoping, always

hoping that you love me

And that someday you'll

be saying you'll be mine

솔직히 말하면
항상 추측만 하고 있어
하지만 항상 바라건대
네가 날 사랑하길
그리고 언젠가 네가
내 것이 되어주겠다고 말해주길

 

Maybe this year, maybe

next year, maybe never

Makes me wonder if you

really, truly care

Won't you tell me, for

I want to know somehow

If you love me, make it

this year, make it now

어쩌면 올해, 어쩌면
내년, 어쩌면 영원히 안 될지도 몰라
네가 정말 날 사랑하는지 궁금해
말해 줄래,
어떻게든 알고 싶어
날 사랑한다면, 올해, 지금 당장 말해줘

 

 

Though I'm hoping, always

hoping that you love me

And that someday you'll

be saying you'll be mine

하지만 항상 바라건대
네가 날 사랑하길
그리고 언젠가 네가
내 것이 되어주겠다고 말해주길

 

 

Maybe this year, maybe

next year, maybe never

Makes me wonder if you

really, truly care

Won't you tell me, for

I want to know somehow

If you love me, make it

this year, make it now.....

어쩌면 올해, 어쩌면
내년, 어쩌면 영원히 안 될지도 몰라
네가 정말 날 사랑하는지 궁금해
말해 줄래,
어떻게든 알고 싶어

날 사랑한다면, 올해, 지금 당장 말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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