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나 새비지(Edna Savage, 1936년 4월 21일 ~ 2000년 12월 31일)[1]는 영국의 전통 팝 가수였습니다.
새비지는 영국 랭커셔주 워링턴에서 태어났습니다. 그녀에게는 두 명의 언니가 있었습니다. 아버지는 조경사였고,
어머니는 아마추어 가수였습니다. 그녀는 15세에 학교를 그만두었습니다(당시 영국에서는 흔한 일이었습니다).
처음에는 전화 교환원으로 일했지만, 지역 밴드 몇 곳에서 노래를 불러달라는 요청을 받은 후 전화 교환원 일을
그만두고 전문 가수의 길을 걸었습니다. 그녀는 BBC 오디션을 두 번 본 후 1954년에 첫 방송을 했습니다. 여러 음반을
녹음했지만, 1956년에 발표한 "Arrivederci Darling"만이 영국 싱글 차트 19위에 올랐습니다. 1957년에는 유로비전
송 콘테스트 영국 예선에 참가했습니다. 동료 가수 테리 딘과 짧은 결혼 생활을 한 것을 제외하면,
새비지는 세 번 더 결혼했습니다. 그녀는 64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 습니다 .
Arrivederci Darling
- michael holliday -
Arrivederci, darling
Is my goodbye to you
If I tell your heart we'll meet tomorrow
We will never part with words of sorrow
So I'll always say goodbye this way
And I'll be true
안녕, 자기야
이게 내 마지막 인사야
내일 다시 만날 거라고 네 마음에 말한다면
슬픔의 말 없이 헤어지지 않을 거야
그러니 난 언제나 이렇게 작별 인사를 할 거야
그리고 진실할게
Arrivederci, darling
Yes, I'll be seeing you
Every day will be a lovely story
If I'll always see you waiting for me
So arrivederci, my amore
I love you
안녕, 자기야
그래, 다시 만날 거야
매일매일이 아름다운 이야기일 거야
네가 날 기다려주는 모습을 항상 볼 수 있다면
그러니 안녕, 내 사랑
사랑해
My darling
That's my goodbye to you
If I tell your heart we'll meet tomorrow
We will never part with words of sorrow
So I'll always say goodbye this way
And I'll be true
내 사랑
이게 내 마지막 인사야
내일 다시 만날 거라고 네 마음에 말한다면
슬픔의 말 없이 헤어지지 않을 거야
그러니 난 언제나 이렇게 작별 인사를 할 거야
그리고 진실할게
My darling
Yes, I'll be seeing you
Every day will be a lovely story
If I'll always see you waiting for me
So arrivederci, my amore
I love you
내 사랑
그래, 다시 만날 거야
매일매일이 아름다운 이야기일 거야
네가 날 기다려주는 모습을 항상 볼 수 있다면
그러니 안녕, 내 사랑
사랑해
So arrivederci, my amore
I love you
그러니 안녕, 내 사랑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