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t Worry ’bout Me - Ella Fitzgerald -

작성자elpaso|작성시간26.06.15|조회수14 목록 댓글 0

 

Ella Fitzgerald (1918~1996)

1918년 4월 25일 Ella Fitzgerald는 버지니아주 뉴포트 뉴트에서 태어났으나 친아버지의 얼굴을 기억하지 못한다.

어머니와 의붓아버지와 함께 인종차별을 피해 뉴욕 근초의 욘커스로 이사 했는데, 어린 시절 "Niggero!"라는 놀림을

받는 등 그녀 역시 피부가 검다는 것에 콤플렉스를 느끼며 여느 흑인 뮤지션과 마찬가지로 인종 차별을 당해야만 했다.

학교에서 악보읽는 법을 배웠지만, 숙모 밑에서 성장하면서 그녀가 꾼 꿈은 댄서가 되는 것이었다.

 무척이나 수줍음이 많은 애띤 모습의 그녀는 16세가 되던 1934년 뉴욕 할렘가의 아폴로 극장에서 개최된 아마추어

콘테스트 '아폴로 하우스 콘테스트'에서 우승하여 음악계에 등장하였으며,  그후 38년 스윙드럼의 천재 칩 웹

(Chick Webb)이 이끄는 밴드에 정식으로 가입하여 <A-Tisket, A-Tesket>으로 대중적인 화제를 불러 일으킴으로써

재즈싱어로서의 영광스런 길이 열리게 되었다. 1939년 칙 웹이 사망하자 3년동안 밴드의 리더로 활약하다 1942년

솔로로 독립하여 <How High The Moon>, <Lady Be Good> 등의 스캣 곡을 발표하였다.

 

Don’t Worry ’bout Me 

- Ella Fitzgerald -

 

Don't worry 'bout me
I'll get along
Forget about me
Just be happy my love

나 걱정하지 마
난 잘 지낼 거야
날 잊어버려
내 사랑, 그냥 행복해



Let's say that our little show is over
And so the story ends
Why not call it a day the sensible way
And still be friends

우리의 작은 쇼는 끝났다고 하자
그리고 이야기는 그렇게 끝나는 거야
현명하게 마무리하는 게 어때?
그리고 여전히 친구로 남을 수 있잖아



Look out for yourself
That should be the rule
Give your heart and your love
To whomever you love
Darlin' don't be a fool

자기 자신을 먼저 생각해
그게 원칙이어야 해
네 마음과 사랑을 줘
네가 사랑하는 사람에게
자기야, 바보처럼 굴지 마



Why do we cling to this old faded thing
That used to be
So if you can forget
Then don't worry 'bout me

왜 우리는 이 낡고 빛바랜 것에 매달리는 걸까
그랬던 것에
그러니 잊을 수 있다면
나 걱정하지 마



Why should we cling to some old faded thing
That used to be
So if you can forget
Then you don't worry 'bout me

왜 우리는 낡고 빛바랜 것에 매달리는 걸까
그랬던 것에
그러니 잊을 수 있다면
나 걱정하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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