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테미스 가는 길
남편 톰과 아내 가비(가비는 한국인 입니다)가 아주 깨끗하고 넓은 숙소가 너무 마음에 들어서 소개 합니다.
도미토리 방입니다. 가격은 1인당 25리라
투인룸 1인당 30리라 싱글은 40리라 입니다. (시트와 수건을 한번 써 보시면 가비가 얼마나 깔끔한 사람인지 인정하시게 될겁니다.) 정말 감동이었습니다.
블랙퍼스트 두 말이 필요 없습니다.(모든 숙박비에 포함입니다.)
로비와 카운터.
카운터에 주로 가비가 앉아 있습니다.
뒷 마당에서 휴식도 즐기고 여행자들의 만남의광장 또는 정보도 교환하고 저녁에 맥주 한잔 파티도 할수있는 운치 잇는 공간도 있습니다. 도깨비는 긴 여행 마무리중에 이곳을 만나 편안하게 잘 쉬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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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낭길잡이★ 유럽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