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 계룡산국립공원 산악구조대와 공주소방서 119구조대가 지난 19일 계룡산 갑사 인근 계곡에서‘2015 재난 대응안전한국훈련’을 진행했다./사진= 뉴시스 |
최근 연일 폭염주의보가 발령되는 등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불볕더위에도 야외 나들이를 하는 사람이 늘어나면서 일사병 등 환자가 많이 발생하고 있어 안전한 야외 활동이 요구된다.
특히 등산은 예상치 못한 안전사고가 발생할 가능성이 커 더욱 주의가 필요하다.
국립공원관리공단이 제시하는 폭염에 대비한 안전한 등산 요령을 숙지해 사고 없는 즐거운 산행이 되도록 해보자.
1. 한낮의 무더위 시간(낮 12시~오후 4시)을 되도록 피해 산행한다
2. 폭염 시에는 30분마다 한 번씩 그늘에서 휴식을 취한다.
3. 갈증이 나기 전에 미리 물을 마셔둬야 한다.
4. 탈진과 어지럼증을 피하기 위해 규칙적으로 수분을 섭취한다.
5. 산행 전 과식은 피하고 평소 식사량의 3분의 2 정도만 먹는다.
6. 땀이 쉽게 마르는 옷을 입고 산행한다.
7. 만성질환자(당뇨병·고혈압·심장병 등)나 노인 등 폭염 취약자는 무리한 산행이 되지 않도록 계획을 세워야 한다
** 평일 날 기초체력을 길러 두시고 주말에 등산 하시는것이 좋습니다.
그져 경치 구경, 혹은 놀러간다는 너무 가벼운 생각으로 여름 등산을 하시면 자칫 위험에 빠질 수 있습니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