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
작성자 스토리 작성시간20.05.08 95년 남자 단체전 첫 동메달을 땄던 대회였군요. 한국선수 출전 명단을 보면 현재 감독, 코치를 역임하고 계신분들이 많네요. 김택수-유남규-이철승 펜홀더 트로이카의 활약이 빛났던 대회였군요. 유럽의 스웨덴팀은 강자였고 중국팀 역시 훌륭한 멤버들로 구성되어 있었네요. 한국 남자팀은 꾸준히 4강권에 들어 현재는 당연하듯 받아들이는 성적으로 인식되는 경우도 있지만 95년 대회부터 기틀을 잡고 훌륭한 선수들이 계속 배출되며 한국 탁구의 성장을 견인해왔다는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