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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려를 불식시킨 여자 대표 팀의 마지막 은메달.[1995 톈진 세계탁구선수권대회]

작성자빠빠빠| 작성시간20.05.10| 조회수232| 댓글 5

댓글 리스트

  • 작성자 황재드라이브 작성시간20.05.11 중국의 벽에 막혔네요~
    세탁에서 또 좋은 결과를 얻음 좋겠습니다~^^
  • 작성자 정다은 작성시간20.05.11 일글을 통해서 다시 엤날 탁구역사를 공부하게 되엇습니다.
    넘 감사드리며 잘 보고 갑니다.
  • 작성자 스토리 작성시간20.05.11 대표팀의 세대교체는 어느나라건 새로운 도전에 직면하게 되는것 같군요. 그랜드 슬램머 현정화 선수가 빠지고 95년 은메달 입상후 긴 침체기를 맞이했었군요. 최강 중국팀엔 덩야핑이 건재하고 있었고 한국의 세대교체는 다소 더딘 시간이 흘렀갔었군요. 세대교체의 멤버의 전형을 보면 세이크 전형의 백핸드 숏핌플전형으로 변화되었고 반면 추후 중국은 왕난과 같은 양핸드 드라이브 전형으로 최강을 군림해오고 있으며 더 굳건해져 있는데 다소 아쉬움이 남는 부분이 있어 보이긴합니다. 하지만 여자팀의 과거 수상이력에 다시 한번 놀라게 되는군요
  • 작성자 탈린의마법사 작성시간20.05.11 사진속 95년 세탁 국대였던 유지혜, 김무교, 박해정 선수가 모두 셰이크 전형이었단게 놀랍네요. 웬지 2000년대 초반까지는 다 펜홀더만 쳤었을 것 같았는데 말이죠.
  • 작성자 김호석 작성시간20.05.11 그 때가 그립습니다. 한국 남녀대표팀 모두 세계 1.2위의 정상권일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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