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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켓 무게 처음으로 재어봤다가 놀랐네요

작성자꼼지| 작성시간20.07.17| 조회수351|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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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제이슨탁구케이스 작성시간20.07.17 무겁지 못하게 느껴지는것은
    그립테이프에 비밀이 숨겨졌다고 생각듭니다,.
    그립테이프를 붙힌쪽에,
    무게가 ,헤드쪽보다 더하다는 느낌도 들것이고..
    그립테이프의 쿠션감이,
    손으로 잡았을때,공차도 생기고,텐션이 생겨서,
    상대적으로 전혀 무겁다는 생각이 안듭니다.
  • 답댓글 작성자 꼼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7.17 그립테이프의 숨겨둔 기능이 있었군요 ㅎㅎ 그립이 두꺼워지면 가볍게 느껴지는 경향이 있는거 같아요.
  • 작성자 질럿스피릿 작성시간20.07.17 몸으로 치시나봐요 팔로치시면 감당하기 힘든 무게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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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꼼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7.17 가끔 어깨가 좀 아프긴 합니다. 그래서 가볍게 해놓고 친다는게 이런 무게로 세팅하고 치고 있었네요...
  • 작성자 왕난리친 작성시간20.07.17 그렇죠?^^ 36.5가 무게 균형을 잘 나누어 놓았는지 실제 무게에 비해서 가볍게 느껴지더라구요.^^
  • 답댓글 작성자 꼼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7.17 아이스크림은 스윙할 때 확실히 묵직함이 느껴지는데 36.5는 균형이 잡혀서 가볍게 느껴집니다. 그래서 헤드무게를 좀 무겁게 하려고 사이드테이프 2개 붙였더니 이 무게가 되었네요 ㅎㅎ
  • 작성자 정다은 작성시간20.07.17 본인 체중과 팔의 힘에 따라서 무게들의 느낌이 변할수도 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꼼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7.17 네~ 거기다 블레이드마다 느낌이 다른 것 같아요~
  • 작성자 하이요 작성시간20.07.17 배드민턴 라켓 중에도 헤드에 쏠린애 그립에 쏠린 애 이렇게 나뉘는데 같은 무게라도 머리통이 무거우면 더 무겁게 느껴지죠. 특히 휘두를 때 끝에다가 모래주머니 찬거 처럼
  • 답댓글 작성자 꼼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7.17 네~ 헤드에 무게가 있는게 묵직해서 느낌은 좋은데 어떻게 다른지 양쪽을 비교하며 사용해봐야겠어요~
  • 작성자 딩닝 작성시간20.07.20 저도 느끼지만 빵이 좀 큰 것 같아욤 ㅎ
  • 답댓글 작성자 꼼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7.21 아~ 그런가요 ㅎㅎ 충분히 무거우니 이제 무게를 좀 줄이는 쪽으로 방법을 찾아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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