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수비수를 만나서 게임을 하다 보면 저도 모르게 무조건 걸어야 되나? 하는 책임감이 듭니다
그러다 보면 먼저 지쳐 미스도 많고 상대 기도 살려주게 되죠
꼭 수비수가 아니더라도 물러나서 로빙볼 위주의 플레이를 즐기는 사람도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이런 분들과 플레이할때 세게 쳐 주는게 매너일까요?
물론 답은 내 플레이를 하는게 맞는 거지만 저는 저도 모르게 상대에게 맞춰 줄때도 있는거 같습니다
아래 짤 비매너 일까요? ㅎㅎ
즐거운 오후 보내세요~~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라켈 작성시간 20.10.15 탁구는 초보인 저는 하고싶어도 못하지만 고수가 될수록 저런 플레이가 더 많아지는것 같던데요?백으로 칠것같은데 화로 치고 길게 칠것같은데 짧게 주고 짧게 줄것같은데 길게주고 같은 모션 서브에서 커트.너클,상회전 공이 오고 결국 페인트도 실력이라 생각됩니다~~^^;
-
작성자고수와 하수 작성시간 20.10.15 로빙볼.....
습관처럼 즐겨하는분들 있습니다.
그 분이 먼저 비매너 이므로
제가 매너를 지킬 필요가 없습니다. ㅎ
치지말고 네트앞에 살짝..... -
답댓글 작성자오레오 작성시간 20.10.16 로빙볼이왜비매너인가요? ㅎㅎ주먹서브도아니고
-
답댓글 작성자고수와 하수 작성시간 20.10.16 오레오 아 네에 게임아닌데도 계속 뒤에서 로빙볼로 받는것은 좀 그래요. 그런 사람과는 치고싶지 않습니다.
-
작성자덕덕이 작성시간 20.10.17 야구에서도 보면 수비에서 고의 낙구해서 주자 잡는경우 더러 있는데 보통 해설자들이 수비하는 선수가 센스 있다고 하죠 ㅎㅎ 룰 안에서는 자유로운 플레이가 좋은것 같아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