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정보와 소통이 있는 빠빠빠 탁구클럽입니다.
코로나 때문에 동네구장 한곳만 다니다 보니
관장님과 부쩍 더 친해졌습니다
그런데 관장님이 저번에는 이야기 중에 입을 가리지도 않고 하품을 하시더니 오늘은 이쑤시개로 이를 쑤시시네요...
이러다 방귀까지 트는건 아닌지 두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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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마라도나 작성시간 21.04.21 관장님과 친해지면 좋은일 아닌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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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안킬로 작성시간 21.04.21 확실히 친해지신듯 합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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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7classic8 작성시간 21.04.21 매너가 쫌 ...털털도 시국을 봐감서
코로나 조심하세요 -
작성자미소천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1.04.21 관장님과 그만 친해지고 싶습니다 ㅎㅎㅎ
모두 평안한 밤 되십시오^^ -
작성자정다운 작성시간 21.04.22 관장님의 성격이 넘 턽털하신 분 같군요!
암튼 관장님하고는 친하게 지내는 것이 여러모로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