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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 감성적인~ 보니 타일러가 생각 나는 건~

작성자낙엽송| 작성시간21.07.12| 조회수137|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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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7classic8 작성시간21.07.12 허스키 목소리 좋네요
  • 답댓글 작성자 낙엽송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7.12 마력적인 목소리 땜에 푹 빠진 사람들이 많았어요.
    특히 음악 좋아하는 마니아들 중에 더욱~~
  • 답댓글 작성자 7classic8 작성시간21.07.12 낙엽송 더 찿아서 들어보려구요 고맙습니다
  • 작성자 정다운 작성시간21.07.12 와!
    노래도 잘 하지만 미모도 한 몫하는 군요!
  • 작성자 마롱러버세롱 작성시간21.07.12 팝도 옛날 노래들이 좋네요~
    곤데 보니 타일러를 왜 전 보일러로 봤을까요 ㅎㅎ;
  • 답댓글 작성자 낙엽송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7.12 습하고 무더운 날씨 탓이겠지요. 오죽했으면~~
    뜬금없이 허스키하고 착착 감기는 보니의 목소리가 생각났을까요?ㅎㅎ~
  • 작성자 주백통 작성시간21.07.12 제 기억으로 우리나라에서 "It's a Heartache"가 더 인기가 있었던 것 같기도 한데,
    보니 타일러의 최대의 히트곡은 뭐니뭐니 해도 "Total Eclipse of the Heart"입니다.

    지금 유튜브 찾아 보니 805M view이고,보니 타일러 구독자 숫자도 1.46M, 어마어마하네요.
    https://www.youtube.com/watch?v=lcOxhH8N3Bo

    전 니키 프렌치의 "Total Eclipse of the Heart" 디스코 버젼이 좋아서 가끔 듣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7EolLvBcWaA
    첨부된 유튜브 동영상 동영상
  • 답댓글 작성자 낙엽송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7.12 구독자가 백만이 넘었다니 대단하네요. 허스키한 목소리에 대단한 흡인력이 있어요. 닉이 독특하고 반갑네요. 주백통~ 김용의 대표작 영웅문에 나오는 대단한 고수였는데, 주백통의 캐릭터는 대단히 성공적이었다고 봅니다. 그렇다해도 김용의 소설중에 등장인물이나 스토리 구성에서 제일 극적인 건 천룡팔부 아닐까 싶네요.^^
  • 답댓글 작성자 주백통 작성시간21.07.12 낙엽송 저는 보니 타일러를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는데, 구독자 수 보고 저도 깜놀했습니다.
    무협지는 김용 소설 몇 개 읽은 것 밖에 없고 매니아는 아닙니다.
    탁구를 잘 칠 것 같은 무림고수를 생각해 보니 떠오르는 인물에 주백통이라 ^^
    천룡팔부 김영사에서 새로 나온 걸 모르고 있었네요. 구입해서 다시 읽어 봐야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낙엽송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7.13 주백통 학창시절에 본 걸 빼면 30대에 김용의 소설을 읽었지요. 스토리 전개나 독특한 캐릭터 창조 측면에선 신필이란 말을 들을 만합니다. 영웅문 1부인 사조영웅전에서 곽정과 황용의 캐릭터나 황용의 부친인 도화도주 황약사의 개성적인 캐릭터도 참 맘에 들었습니다. 그런가하면 정의로운 중신통 왕중양이나 홍칠공, 악역인 서독 구양봉 등등 스토리가 어느 한쪽으로 기울지 않고 선악을 흑백논리로 양분하지 않고 티격태격 죽자사자 싸우면서도 때론 일대종사로서의 체통을 지키는 것등이 대단한 소설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런가하면 2부 신조협려에서 양과와 소용녀의 애끊는 사랑과 3부 의천도룡기에서 장무기와 조민의 사랑 등등... 톡톡 튀는 인물 설정과 예측을 불허하는 스토리 전개가 가히 대하소설이라 할 만합니다. 하지만 천룡팔부의 신출귀몰한 스토리 전개는 영웅문 전체를 응축해 놓은 듯하고 특히나 몇군데에선 가슴 절절한 감동까지 있더군요. 빠빠빠에서 이런 얘길 다하게 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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