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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카이아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1.30 T리그는 실업팀끼리의 경기가 아니고요...실업팀, 외국용병, 대학팀, 고교에서 잘 하는 선수와 계약을 체결해 T 리그가 요구하는 일정수준의 선수들로 구성해 리그에 출전하고요...(물론 키노시타그룹이나 일본생명처럼 실업팀이 그대로 프로 리그에 참가하기도 하지만 외국선수나 대학, 고교선수들도 따로 계약해 출전시킵니다.)
실업리그는 말 그대로 실업리그죠...(대학, 고교선수가 없습니다.) 보통 고교졸업후 바로 실업팀으로 가는 경우도 있지만, 대학졸업 후 가는 경우가 대부분이죠...
대학팀도 탁구명문 아이치공업대학이나 메이지대학 탁구부같은 경우는 제법 강한 선수들이 많습니다...
하지만...대학리그, 실업리그, T리그는 각각 다른 리그라서 같이 경쟁하는 경우는 없습니다.
당연히 최상위가 T리그입니다... 실업, 대학, 고교, 중학, 초등학교....외국선수들까지 탁구 좀 잘한다는 선수들을 모두 모아둔 리그니까요...
다음이 실업리그가 아닐까 싶습니다만...가끔 아이치공업대학같은 경우 일본상위급 선수들이 동시에 3명정도 재학하는 경우가 있기는 합니다만...전체적으로는 실업리그가 위입니다...대학에서 잘하는 선수들을 실업팀에서 스카웃하는거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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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스이카 작성시간23.01.30 일본 선수 한정 내에서 제일 따봉 대회는 전일본선수권대회 같아요.
그다음 실업팀리그, 대학리그 순으로 생각됩니다.
T리그는 축구팀 생각하면 이해하기 편해요.
탁구 분데스리가도 축구팀처럼 다양한 국적 선수들 꾸려서 게임이 진행되기에 이해하기 쉽게 축구팀 생각하시면됩니다.
국적 관계없이 일본에서 열리는 대회를 높은 레벨 부터 나열하면
1. T리그
2. 전일본선수권대회
3. 실업단리그
4. 대학리그
5. 초,중,고 대회 이렇게 기준잡으시면 이해가 편하실꺼에요.
전일본선수권대회도 깊게 들어가면 밤비,호프스,사회인,일반 등등 많습니다 ㅎㅎ -
답댓글 작성자 카이아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1.30 탁고TV 아하!!! 무슨질문인지 이해했습니다...
일본의 남자 스포츠 선수들은 프로야구, 축구, 농구 같이 인기가 아주 높고 연봉도 엄청난 경우는 대학을 진학하지 않고 바로 프로로 직행하는데요...
그외 스포츠분야는 고교 졸업 후 대학으로 거의 다 진학을 많이 하는 편입니다...
탁구선수들도 거의 다 대학을 진학 후 실업팀으로 가는데요...
특히 남자선수들은 거의 다 대학진학을 합니다...하리모토도 와세다로 진학했고...미즈타니 준 선수도 메이지대학 출신입니다.
배구선수들도 남자선수들은 거의다가 대학에 진학 후 실업팀으로 많이 진출합니다. (배구는 준프로 리그처럼 운영됩니다.)
여자선수들은 좀 다른데요...대학진학보다는 고교졸업 후 실업으로 직행하는 경우도 많이 있더군요...
예전에 후쿠하라 아이는 와세다대학에 진학했지만 중간에 실업팀으로 옮겼고요...
이시카와 카스미, 히라노 미우, 이토 미마, 하야타 히나, 나가사키 미유 등 선수들은 대학진학을 하지 않았고요...
대학에 진학하고 실업팀으로 들어오는 선수들도 많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