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수 회원의 6분 30초쯤에 커트스트로크에 대한 설명입니다.
공이 라켓이 붙었다는 느낌이 들었을 때 빠르게 친다.
대부분의 사람은 공이 뜨면 그냥 팍 친다..
공과 라켓을 가깝게 해서 순간적인 힘으로 쳐야 한다.
물리적으로 정리하면
1. 초기 접촉 상대 속도를 줄여야 한다. (반발을 줄이며 접촉시간을 늘림)
2. 접촉 순간 가속해야 한다 (접촉시간도 늘리고 질량을 늘려서 힘을 충분히 전달)
커트, 드라이브, 포핸드 롱, 백핸드 등 상당수에서 속도가 아닌 가속도 위주의 스윙을 이용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박지수 회원의 커트스트로크 영상을 보면 스매싱과 무슨 차이가 있는지 의문이 드네요.
스매싱도 초기 접촉 상대 속도를 줄여야 할까요?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