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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스토리 작성시간20.04.10 R47을 (아우터 ALC)에 꽤나 오랫동안 사용했던 유저로써 상당히 공감이 형성되는 사용기이군요!^^
R47을 사용하다 결정적인 이유가 탑시드가 얇고 부드러워 약하고 날리는 볼에 대한 감각이 멍멍했고 특히 높이 뜬 공을 스매싱이 아닌 드라이브 위주의 플레이시 탑시드 그립력의 불안감으로 항상 마지막 처리가 안되어서 바꿨던걸로 기억되는군요 그 이외의 낮게 진행되는 볼과 커트볼 드라이브 끌어 올리는 등등 전반적으로 괜찮았던것 같아요 탑시트 앏은 러버를 다양하게 사용해봤지만 스펀지 경도에 따른 차이는 있겠지만 비슷비슷한 특성에 호불호가 있을수 있다는것도 생각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