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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구 하수의 비교 체험🏓] 라잔터 R47 & R47스페셜, 서로 어떻게 다를까?

작성자정지탁| 작성시간20.04.10| 조회수1121| 댓글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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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스토리 작성시간20.04.10 R47을 (아우터 ALC)에 꽤나 오랫동안 사용했던 유저로써 상당히 공감이 형성되는 사용기이군요!^^
    R47을 사용하다 결정적인 이유가 탑시드가 얇고 부드러워 약하고 날리는 볼에 대한 감각이 멍멍했고 특히 높이 뜬 공을 스매싱이 아닌 드라이브 위주의 플레이시 탑시드 그립력의 불안감으로 항상 마지막 처리가 안되어서 바꿨던걸로 기억되는군요 그 이외의 낮게 진행되는 볼과 커트볼 드라이브 끌어 올리는 등등 전반적으로 괜찮았던것 같아요 탑시트 앏은 러버를 다양하게 사용해봤지만 스펀지 경도에 따른 차이는 있겠지만 비슷비슷한 특성에 호불호가 있을수 있다는것도 생각해 봅니다
  • 작성자 스토리 작성시간20.04.10 7겹 합판이나 감각적으로 명확한 순수 목판에 부착했을땐 이상적인 밸런스가 형성되었던걸 보면 목판과의 조합에서 시너지가 더 나기도 오히려 넘치기도 한다는 느낌의 R47이였던것 같아요 근본적으로 반발력이 괜찮은 러버라 5겹과 7겹 목판에서도 추천해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정지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4.11 앗 라켓 조합에 대한 내용을 안 적었네요! ㅠㅠ
    공감합니다 저도 다양한 종류의 라켓들에 써봤는데 7겹 합판 (클리퍼CR) 이랑 아우터ALC (비스카리아류) 에서 제일 좋은 모습을 보여줬던 것 같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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