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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9월 27일 연중 제26주일

작성자빠다킹| 작성시간09.09.27| 조회수878|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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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푸른산 작성시간09.09.27 "입으로만 외치는 사랑이 아니라 행동으로 보여주는 사랑이 진정한 사랑이다"....마음 새기겠습니다.
  • 작성자 평강 작성시간09.09.27 신부님, 정말 대단하십니다. 매일 매일 빠지지 않고 본당신자들을 돌보시며 이렇게 멀리서도 신부님의 강론말씀을 들을수 있게 해주시니 감사~ 또 감사 드립니다.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오늘하루도 신부님 말씀을 기억하며 살아가겠습니다.^^*
  • 작성자 하느님의 어린양 작성시간09.09.27 투병 중이신 신부님이라고 하시니...제 꾸르실료 지도신부님 생각이 나네요~~ 수술하신다고 하셔서 동기들과 찾아뵈었는데, 너무 편찮으셔서 못뵙고 왔거든요~~ 언젠가 갈구리신부님께서도 그분 병자성사 주신 이야기를 방송에서 하신 적이 있었어요~~ 그리고나서 한참 후에 꾸르실료에서 뵈었지요~~ 생각하니까, 또 마음이 짜안~~합니다~~ 늘 주님께서 이겨낼 힘을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 작성자 천사헬레나 작성시간09.09.27 고맙습니다!! 사랑의 삶을 살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 작성자 키리쿠 작성시간09.09.27 사랑과 죄지음. 남을 사랑으로 돌보는 사람과 남을 죄짓게 하는 사람. 그 둘을 분간하기 위해서는 목적이 어디에 있는가를 확실히 해야할 것 같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바로 하느님께 구하는 자비와 사랑으로 모든일을 한다면 그것은 선함에서 나오는 것이고요. 어떠한 일을 하여도 사랑이 아니라, 나 자신의 유익을 위한 것이라면 자칫 남을 죄짓게 할 수 도 있는 것이지요. 목적도 사랑 수단도 사랑, 이것은 예수님의 방식이고, 목적이 이기심에서 발로된 것이라면 수단으로 죄지을 가능성이 높고요. 손으로 발로 눈으로 모든 죄지을 수 있는 수단들을 하느님께로 돌리는 것. 회심. 제 생활에서 노력해야할 부분입니다. 신부님 감사합니다
  • 작성자 두레골 작성시간09.09.27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진정한 사랑을 좇아야 함을 깨우져주시는 말씀... 감사합니다 ^&^
  • 작성자 메인보드 작성시간09.09.27 감사합니다.. 이 시간 병고에 아파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저의 작은 정성 모읍니다.. 건강하세요..
  • 작성자 J.헬레나 작성시간09.09.27 신부님, 고맙습니다..^^* 묵상글을 먼저 읽고 미사를 드려야 하는데 더러는 놓치게 되네요..예수님께서 우리에게 보여주신 것과 같은 사랑을 하려면 차별 없는 사랑을 해야 할 텐데 저로서는 그 것이 영 어렵네요..내 가족이 우선이고 '내'자가 붙여지는 사람을 더 많이 생각하게 되고..하지만 큰 사랑을 하도록 꾸준히 노력하겠습니다..하느님, 감사합니다..아멘.
  • 작성자 은빛™ 작성시간09.09.27 가을비가 얌전하게도 내리네요...시골살림은 이래서 조아요...저녁을 한 시간을 넘게 먹고 한 시간도 넘게 이러저러한 환담을 나눈거 같은뎅, 이제 겨우 7시30분.....주일의 저녁..게다가 차분한 가을비까지...그래서 더욱 더 편안하고 평화로운 시간입니다...용서와 회복이 있었던 주일 ...감사합니다~^^
  • 작성자 겨자마리아 작성시간09.09.27 오늘은 신입 전례단원과 함께 하니 저두 다소 긴장^^; 앞으로 무럭 무럭 키워,,큰나무로,,ㅎ
  • 작성자 루시아트 작성시간09.09.28 신부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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