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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6월 4일 연중 제9주간 금요일

작성자빠다킹| 작성시간10.06.04| 조회수1125| 댓글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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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아침이슬 숙 작성시간10.06.04 가슴 찔리네요. 늘 줄-줄 기도했거든요. 해치우면서 안하면 찝찝하고 께림직하고 불안한 마음에서 찾던 예수님을 이젠 가까이에서 들으려는 맘으로 마주하려 노력중입니다. 나를 돌아보며 내안의 모든것에 감사하며 화창한 날씨처럼 행복한 웃음 드리고 누군가에게 도움되는 참 그리스도인으로 살려 합니다. 늘 감사 드립니다
  • 작성자 소피아v 작성시간10.06.04 대화가 잘 통하는 상사를 만나 서로 대화하며 협의하에 모든 것들이 결정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예요~ 상명하달 방식의 통보속에서 어떤 소통이 있을런지 답답하기만 하답니다~
  • 작성자 루시아트 작성시간10.06.04 신부님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 잘 챙기시고 늘 저희들과 함께 한다는 기억하세요 ~~ 주님의 평화가 늘 함께 하시길.
  • 작성자 J.헬레나 작성시간10.06.05 신부님, 고맙습니다..^^* 열심히 청하기만 하는 기도보다는 주님의 말씀을 가슴에 담아 행동으로 옮길 수 있도록 노력하고..작은 것 하나에도 늘 감사드리는 겸손한 삶을 살겠습니다.. 그리고 하찮은 감기조차도 회복이 더 중요하더군요..이젠 그만하다 싶어 활동하다보면 다시 덧나 완전히 회복하는 시간이 더 걸리기도 하니 신부님께서도 엄살을 좀 부리시는 편이 더 나을 것 같군요..그래도 빨리 뵐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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