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J.헬레나작성시간10.06.05
신부님, 고맙습니다..^^* 열심히 청하기만 하는 기도보다는 주님의 말씀을 가슴에 담아 행동으로 옮길 수 있도록 노력하고..작은 것 하나에도 늘 감사드리는 겸손한 삶을 살겠습니다.. 그리고 하찮은 감기조차도 회복이 더 중요하더군요..이젠 그만하다 싶어 활동하다보면 다시 덧나 완전히 회복하는 시간이 더 걸리기도 하니 신부님께서도 엄살을 좀 부리시는 편이 더 나을 것 같군요..그래도 빨리 뵐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