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2010년 12월 23일 대림 제4주간 목요일

작성자빠다킹| 작성시간10.12.23| 조회수956| 댓글 25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카라꽃 작성시간10.12.23 신부님 한바탕 웃고 갑니다.실수는 언제나 뒤돌아 보면 당연히 아는 것, 그래서 아이~고 하면서 어이가 없지요.그러므로 반복해서 그런 실수는 안하고 다른 문제도 다시 처음부터 생각하니 인생공부 같네요.주님안에 행복 하십시요.
  • 작성자 행복여왕 작성시간10.12.23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 겨자마리아 작성시간10.12.23 아니 시동 거는데,,,,기어를 잘못 놓아서 ㅎㅎㅎㅎ
    구욘데요 신부님,,,,,남편이 그랬다면,,,,,저 이케 웃지 않코 화냈을 꺼예요,,,,
    저,,,,문제 있는거 같아요,,,,,그지요 !!
  • 작성자 아바타 작성시간10.12.23 전 현간에 벗어놓은 제 신발을 물끄러미 바라보았습니다... 과연 제가 즐겁게(?) 주님일을 한다고 다녔을때 제 신발도 같이 즐거워 했을까~? 남에게 보여주기 위한 사랑없는 행동은 아니였는지~ 매번 제 자신에게 묻곤합니다... 어려운 이웃을 만날때 제 신발에게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먼저 다가가 손을 잡겠습니다... 연말에 일회용이 아닌 사랑하는 마음으로요~ 가진것은 별로 없지만 나눔의 실천으로 주님의 따스한 사랑을 닮아가렴니다...
  • 작성자 한 길 작성시간10.12.24 급할 때는 잘 보지 못하는 것들이 있습니다... 조금만 더 주의 깊게 보고 판단하기 기억해야겠네요..
    정비사 아저씨는 그런 일들이 많아서 그러려니 그럴것 같지만 본인 입장은 조금 민망하기도 하지요.. 저도 그런 기억이 있어서요.감사합니다&사랑합니다.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