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아바타작성시간10.12.23
전 현간에 벗어놓은 제 신발을 물끄러미 바라보았습니다... 과연 제가 즐겁게(?) 주님일을 한다고 다녔을때 제 신발도 같이 즐거워 했을까~? 남에게 보여주기 위한 사랑없는 행동은 아니였는지~ 매번 제 자신에게 묻곤합니다... 어려운 이웃을 만날때 제 신발에게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먼저 다가가 손을 잡겠습니다... 연말에 일회용이 아닌 사랑하는 마음으로요~ 가진것은 별로 없지만 나눔의 실천으로 주님의 따스한 사랑을 닮아가렴니다...
작성자한 길작성시간10.12.24
급할 때는 잘 보지 못하는 것들이 있습니다... 조금만 더 주의 깊게 보고 판단하기 기억해야겠네요.. 정비사 아저씨는 그런 일들이 많아서 그러려니 그럴것 같지만 본인 입장은 조금 민망하기도 하지요.. 저도 그런 기억이 있어서요.감사합니다&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