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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5월 28일 부활 제5주간 토요일

작성자빠다킹| 작성시간11.05.28| 조회수743| 댓글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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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we79425 작성시간11.05.28 생기 돋게 하는 말씀이 있어서 퍼가요*^^*
    어려움이 있을 때 이기지 못하면 정신없이 고통스럽기까지하고
    넋 놓고 아무일도 못 하고 죽을 것만 같다가도 이 곳에 오면 언제나 힘 얻고 용기 내서 삐죽삐죽 움직여 봅니다.
    맨날 제자리는 아닙니다. 조금씩 나아집니다. 신부님~ 복 받으실 거예요*^^*
    신부님 항상 영육간의 건강을 진심으로 바랍니다.
  • 작성자 장 스테파노 작성시간11.05.28 감사합니다. 신부님! 한 주간 신부님 글로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다음주도 부탁드릴게요....
  • 작성자 watercolour 작성시간11.05.28 신부님 말씀에 힘이 나네요. 남들의 말은 남의 말일뿐.....
    주님앞에 부끄럽지 않은 매일을 살아가도록 노력하렵니다.
  • 작성자 나무로즈마리 작성시간11.05.28 오늘은 꼴번으로 댓글 다네요. ^^ 아침엔 출근하기 직전에 기상, 글구 일다녀와서 성모의밤 참례, 하구요. 이제야 들어
    왔어요. ^^ 자신은 남의 말에 민감하면서 지도 남의 말 한 번도 안했다 할 수 없으니. 남의 말은 하지 말고, 남이 하는
    말은 그러려니 하고 살기를 희망해 봅니다. / 저의 직책은 무엇일까? 잠시 제 소속에 대해 짚어봅니다. 몸도 안좋으신데
    많이 바쁘실 것 같네요. 더운 날씨에 건강도 꼭 챙기세요. 오늘도 감사히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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