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we79425작성시간11.05.28
생기 돋게 하는 말씀이 있어서 퍼가요*^^* 어려움이 있을 때 이기지 못하면 정신없이 고통스럽기까지하고 넋 놓고 아무일도 못 하고 죽을 것만 같다가도 이 곳에 오면 언제나 힘 얻고 용기 내서 삐죽삐죽 움직여 봅니다. 맨날 제자리는 아닙니다. 조금씩 나아집니다. 신부님~ 복 받으실 거예요*^^* 신부님 항상 영육간의 건강을 진심으로 바랍니다.
작성자나무로즈마리작성시간11.05.28
오늘은 꼴번으로 댓글 다네요. ^^ 아침엔 출근하기 직전에 기상, 글구 일다녀와서 성모의밤 참례, 하구요. 이제야 들어 왔어요. ^^ 자신은 남의 말에 민감하면서 지도 남의 말 한 번도 안했다 할 수 없으니. 남의 말은 하지 말고, 남이 하는 말은 그러려니 하고 살기를 희망해 봅니다. / 저의 직책은 무엇일까? 잠시 제 소속에 대해 짚어봅니다. 몸도 안좋으신데 많이 바쁘실 것 같네요. 더운 날씨에 건강도 꼭 챙기세요. 오늘도 감사히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