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gp 글라~라~~작성시간11.11.08
매일 이렇게 공부하게 하시는 신부님께 감사~~ 인생공부는 살아있는 동안 내내 해야하는거지요? 의무를 잘 할수 있는 날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둘째 아들이 내일 모레면 수능을 본답니다. 아들 역시 자기의 의무를 잘 할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하면서.. 오늘도 내일도 마음을 다하여 기도합니다.
작성자다솜이작성시간11.11.08
지치고 흩어졌던 영혼을 한 걸음 성숙하게 만들어주시는 신부님 말씀!! 피와 살이 됨을 느낍니다. 신부님을 알게 해 주신 주님께 감사와 찬미를 드립니다. 신부님 강의 또는 피정에 참여할 수 있나요? 함께하고 싶어요~~~~ 서늘해진 날씨, 감기조심하시고 기쁨의 시간 보내세요~~~~~!!
작성자신비작성시간11.11.08
요즈음 주임신부님이 쉬는교우 방문하라 구역모임 꼭 참석해라, 레지오 활동을 구역과 연계해서 하라 등등 넘 많은 것을 요구하셔 툴툴거렸는데 .... 가벼운 발걸음으로 열심히 해야겠지요 실은 오늘도 미사에 빠지고 빈등 거리다 오늘 의 복음 말씀을 듣고 맴이 찔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