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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1월 8일 연중 제32주간 화요일

작성자빠다킹| 작성시간11.11.08| 조회수1002| 댓글 32

댓글 리스트

  • 작성자 클티 작성시간11.11.08 정말 신부님의 강론묵상말씀은 새길수록 맛이나네요~
    감사합니다^^
  • 작성자 gp 글라~라~~ 작성시간11.11.08 매일 이렇게 공부하게 하시는 신부님께 감사~~
    인생공부는 살아있는 동안 내내 해야하는거지요? 의무를 잘 할수 있는 날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둘째 아들이 내일 모레면 수능을 본답니다. 아들 역시 자기의 의무를 잘 할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하면서..
    오늘도 내일도 마음을 다하여 기도합니다.
  • 작성자 안베로니카 작성시간11.11.08 멋진신부님!!사랑합니다.저도 엄청 일복많아 벅차지만 기쁘게 삽니다~신부님 강의 저도 직접 들어보았으면 하고 꿈꿔봅니다.
  • 작성자 *임마누엘라* 작성시간11.11.08 주님 고통도 당신곁에서 함께 잘 이겨낼 수 있게 해주시고 그 고통을 통해 더 나은 길을 제시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아멘.
  • 작성자 S.베로니카 작성시간11.11.08 신부님 말씀으로 하루를 열고 살아가는 저희는 넘넘 행복합니다.
    신부님 감사합니다!!!
  • 작성자 bonitacecil 작성시간11.11.08 신부님 교구를 넘나들으시기는 힘드시겠지요. 이곳 새로운 자전거 코스 한번 오셧었는지요? 나름 괜찮아요. 인공적이지만.... 4대강 첫번째 결실이라고 하더군요. ( 양수리 )
  • 작성자 도로시2 작성시간11.11.08 감사합니다..
  • 작성자 다솜이 작성시간11.11.08 지치고 흩어졌던 영혼을 한 걸음 성숙하게 만들어주시는 신부님 말씀!! 피와 살이 됨을 느낍니다.
    신부님을 알게 해 주신 주님께 감사와 찬미를 드립니다.
    신부님 강의 또는 피정에 참여할 수 있나요? 함께하고 싶어요~~~~
    서늘해진 날씨, 감기조심하시고 기쁨의 시간 보내세요~~~~~!!
  • 작성자 신비 작성시간11.11.08 요즈음 주임신부님이 쉬는교우 방문하라 구역모임 꼭 참석해라, 레지오 활동을 구역과 연계해서 하라 등등 넘 많은 것을 요구하셔 툴툴거렸는데 .... 가벼운 발걸음으로 열심히 해야겠지요 실은 오늘도 미사에 빠지고 빈등 거리다 오늘 의 복음 말씀을 듣고 맴이 찔리네요
  • 작성자 바울라현숙 작성시간11.11.08 오늘 내가 죽어도 세상은 바뀌지 않는다. 하지만 내가 살아있는 한 세상은 바뀔 수 있다.(아리스토텔레스)

    오늘의 명언

  • 작성자 星州로사 작성시간11.11.08 명언이 가슴속에 팍팍 곶히네요...
  • 작성자 순정파 작성시간11.11.09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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