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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0월 4일 아시시의 성 프란치스코 기념일

작성자빠다킹신부| 작성시간12.10.04| 조회수1021| 댓글 30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숙글라라 작성시간12.10.04 평화의 기도 처럼 늘 그런 마음으로 살았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환절기 감기 조심하세요...
  • 작성자 세실리아 박 작성시간12.10.04 감사합니다.^^
  • 작성자 방긋 작성시간12.10.04 내마음을 더 내세우고 싶었음을 반성하며 모두들 평화롭기를 빕니다.
    신부님 감사합니다*^^*
  • 작성자 키리쿠 작성시간12.10.04 프란치스코의 기도처럼, 어디에서나 제가 평화의 도구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사람들사이의 관계안에서 평화를 이루기는 어렵다고 생각했었어요. 한계가 있다고 말이지요. 하지만 그 한계란 바로 제 관점안에 머물러있는것이었네요. 타인의 마음이 되고자 노력할때 그 한계는 극복되는 것이고요. 타인에게도, 내가 그런것처럼, 그 사람만의 관점이 있음을 이해하는 것이 출발인 것 같아요. 오늘이 1004데이네요. 프란치스코 성인이랑 잘 어울려요. 평화를 사랑하는 천사처럼 오늘하루도 맑고 밝게 주변인들에게 희망으로 다가가고 싶습니다. 신부님 감사합니다~
  • 작성자 마리아 도로시 작성시간12.10.04 감사합니다..
  • 작성자 송무백열 작성시간12.10.04 아멘.
  • 작성자 emerenciana 작성시간12.10.04 감사합니다..
  • 작성자 단정한여인 작성시간12.10.04 삶을 말씀으로 일깨워 주시는 신부님 !! 오늘도 감사드려요... 노력하겠슴니다..건강하십시요..
  • 작성자 실비아메이 작성시간12.10.04 감사합니다... `신부님과 새벽을 열며` 를 저는 `신부님과 하루를 닫으며` 입니다...^^*
    새벽에 그래도 한 번은 번개같이 쭉 ---새겨두고 시작합니다~~~^^*
    영육간의 건강하심을 비옵니다...^^^^*
  • 작성자 은혜 작성시간12.10.08 아씨시의 성 프란치스코를 닮아 지극히 겸손한 사람이 되겠습니다~
    신부님 감사드려요^^
    "모든 역경은 그보다 큰 번영의 씨앗을 간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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