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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키리쿠 작성시간12.10.04 프란치스코의 기도처럼, 어디에서나 제가 평화의 도구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사람들사이의 관계안에서 평화를 이루기는 어렵다고 생각했었어요. 한계가 있다고 말이지요. 하지만 그 한계란 바로 제 관점안에 머물러있는것이었네요. 타인의 마음이 되고자 노력할때 그 한계는 극복되는 것이고요. 타인에게도, 내가 그런것처럼, 그 사람만의 관점이 있음을 이해하는 것이 출발인 것 같아요. 오늘이 1004데이네요. 프란치스코 성인이랑 잘 어울려요. 평화를 사랑하는 천사처럼 오늘하루도 맑고 밝게 주변인들에게 희망으로 다가가고 싶습니다. 신부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