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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1월 5일 연중 제31주간 화요일

작성자빠다킹신부| 작성시간13.11.05| 조회수1021| 댓글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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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강민주(요안나) 작성시간13.11.05 주님께서는 늘 저희들을 초대해주시는데 이런 저런 이유로 초대를 거절할때도 많이 있지요,
    가난한 사람들은 주님의 초대에 "예" 하고 달려올수 있는데
    세상의 것들 재산, 돈, 보석,,,그런 무거운 짐을 지고 있기에 주님의 초대에 얼른 갈수가 없나봅니다,
    그럼에도 무거운 장애물을 더 마련하고자 애쓰는 저희들의 모습이 부끄럽습니다,
    장애되는 무거운 것들을 덜어버릴 용기는 없지만 가진것으로 조금 더 나눌수 있는 넉넉한 마음이 될수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빠다킹 신부님을 통해서 오늘도 가르침을 주신 주님 감사합니다,
  • 작성자 반항아 작성시간13.11.05 전에는 초대받는 입장에서 많이 생각했는데 요즘에는초대하는 입장에서 생각하게 됩니다.
    그 초대에 응하는것만으로도 상대방을 위한 사랑의 최소한의 예의라고요.
    별로 자랑거리는 못되더라도, 그자리에 함께 해서 같이 즐겨 주기를 얼마나 바랄까 하고요.
    신부님, 주님 베풀어 주신 말씀의 잔치상에 함께 할 수있어 행복합니다^^
  • 작성자 행복한가정 작성시간13.11.05 아멘!!!주님의 초대에 때론 세상일로 응하지 못할 때가 있어요...
  • 작성자 송무백열 작성시간13.11.05 아멘.
  • 작성자 나무로사 작성시간13.11.05 감사합니다.
  • 작성자 dudal027 작성시간13.11.05 감사합니다.
  • 작성자 부자아빠 작성시간13.11.06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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