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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민주(요안나) 작성시간13.11.05 주님께서는 늘 저희들을 초대해주시는데 이런 저런 이유로 초대를 거절할때도 많이 있지요,
가난한 사람들은 주님의 초대에 "예" 하고 달려올수 있는데
세상의 것들 재산, 돈, 보석,,,그런 무거운 짐을 지고 있기에 주님의 초대에 얼른 갈수가 없나봅니다,
그럼에도 무거운 장애물을 더 마련하고자 애쓰는 저희들의 모습이 부끄럽습니다,
장애되는 무거운 것들을 덜어버릴 용기는 없지만 가진것으로 조금 더 나눌수 있는 넉넉한 마음이 될수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빠다킹 신부님을 통해서 오늘도 가르침을 주신 주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