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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12월 14일 십자가의 성 요한 사제 학자 기념일

작성자빠다킹| 작성시간05.12.14| 조회수812| 댓글 37

댓글 리스트

  • 작성자 모이세요 작성시간05.12.14 좋은 게시물이네요. 스크랩 해갈게요~^^
  • 작성자 SABINUS 작성시간05.12.14 원본 게시글에 꼬리말 인사를 남깁니다.
  • 작성자 나은이 작성시간05.12.14 글이 삭제가 되어서 다시요..신부님 허리 지금 안좋으시니 얼른 병원에 다녀오셔요 그래야 빨리 나으시니.. 여름에 허리 삐끗하신 분들이 요즘 병원에 입원 하는걸 봤어요.. 서 있는 직업이 더 심한가 봐요. 더 크게 키우지 마시고 찜질과 더불어 치료 받으세요. 빨리 나으시라고 기도 하렵니다
  • 작성자 sophia7 작성시간05.12.14 거저 주시는 은총을 깨닫지 못하고 제 욕심을 위한 은총만을 청했습니다. 부끄럽습니다.
  • 작성자 이쁜아가다 작성시간05.12.14 빠심님...항상 건강을 챙기세여~~~빠심님의 몸은 혼자의 몸이 아니라 새벽님들의 기둥입니다...조심 또 조심하세여정말 한의원에 가셨는지...확일을 해봐야겟어여...오늘 하루도 푹쉬시고...낼 건강한 모습으로 뵈여...^^화살쏩니다.
  • 작성자 레드 작성시간05.12.14 화장실에 앉아서 방귀를 쁑~ 하고나서는 주님께 걈샤 !! ...합니다. 사실 그 방귀조차 맘데로 안나와서 고통받는 사람도 많거든요 하나하나 돌아보면 감사할일 뿐인데 너무 느낌없이 살고 있지않나 합니다. 오늘성서...우리의 주인은 처녀보살이 아니고 오로지 주님만임을 고백하며 오늘도
  • 답댓글 작성자 레드 작성시간05.12.14 주님께 신부님 건강하시길 빕니다.
  • 작성자 새벽별 작성시간05.12.14 좋은 게시물이네요. 스크랩 해갈게요~^^
  • 작성자 안젤라 작성시간05.12.14 신부님 허리 빨리 나으셔요. 추울때는 근육이 경직되서 이런일이 많다더군요. 항상조심 하십시요. 저도 고관절을 다쳐 달반 고생하고 있어요---. 화살 기도를 자주 날리겠습니다. 허리에 고슴도치처럼 꽂혀 빨리 쾌유 하십시요.
  • 작성자 ★다마소™★ 작성시간05.12.14 좋은 게시물이네요. 스크랩 해갈게요~^^
  • 작성자 ★다마소™★ 작성시간05.12.14 좋은 게시물이네요. 스크랩 해갈게요~^^
  • 작성자 les6332 작성시간05.12.14 신부님께서 감사와 사랑의 마음을 늦추지 않도록 주님께서 조그만,조그만 고통을 주시면서 가까이 두시려는게 아닐까요?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기뻐 눈물흘리며 살아갑니다.항상행복하시길 기도드려요.얼른 건강해지시길...아멘~~~~~~~~
  • 작성자 고운 나들이 작성시간05.12.14 저의 오늘 하루는 전혀 바쁘지 않을것이며... 혹시 바뻤다면 그건 하느님께 감사드리기 위해, 그리고 신부님 건강 기도 드리기위해 바쁜 하루 만들겠습니다....
  • 작성자 +굿~에딧 작성시간05.12.15 눈도 잘 내리지 않는다는 남제주에 왠 대설주의보? 판공성사 가는 길에...내리던 눈은...성사가는 길을 막게 하는 유혹의 눈이었다면, 성사마치고 내리던 눈은...하느님의 은총같은 눈이였어요~ㅋㅋ 다시 시작할 기회 주시니..또, 살아보는 거지요~ 물론, 조심하고 조심하겠지만, 그것땜에, 죄땜에 의기소침하진 않아요~
  • 작성자 berno 작성시간05.12.15 '의심을 품지 않는 이는 행복하다.'
  • 작성자 스텔라 작성시간05.12.15 좋은 게시물이네요. 스크랩 해갈게요~^^
  • 작성자 메리부인 작성시간06.03.11 원본 게시글에 꼬리말 인사를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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