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나은이작성시간05.12.14
글이 삭제가 되어서 다시요..신부님 허리 지금 안좋으시니 얼른 병원에 다녀오셔요 그래야 빨리 나으시니.. 여름에 허리 삐끗하신 분들이 요즘 병원에 입원 하는걸 봤어요.. 서 있는 직업이 더 심한가 봐요. 더 크게 키우지 마시고 찜질과 더불어 치료 받으세요. 빨리 나으시라고 기도 하렵니다
작성자레드작성시간05.12.14
화장실에 앉아서 방귀를 쁑~ 하고나서는 주님께 걈샤 !! ...합니다. 사실 그 방귀조차 맘데로 안나와서 고통받는 사람도 많거든요 하나하나 돌아보면 감사할일 뿐인데 너무 느낌없이 살고 있지않나 합니다. 오늘성서...우리의 주인은 처녀보살이 아니고 오로지 주님만임을 고백하며 오늘도
작성자+굿~에딧작성시간05.12.15
눈도 잘 내리지 않는다는 남제주에 왠 대설주의보? 판공성사 가는 길에...내리던 눈은...성사가는 길을 막게 하는 유혹의 눈이었다면, 성사마치고 내리던 눈은...하느님의 은총같은 눈이였어요~ㅋㅋ 다시 시작할 기회 주시니..또, 살아보는 거지요~ 물론, 조심하고 조심하겠지만, 그것땜에, 죄땜에 의기소침하진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