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9월 12일 연중 제23주간 금요일 작성자빠다킹신부| 작성시간14.09.12| 조회수1268| 댓글 38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Daumyang 작성시간14.09.12 항상배우면서살아가도록할게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didimdol33 작성시간14.09.12 [위선자야, 먼저 네 눈에서 들보를 빼내어라.] 꾸짖으시는 주님!잘 바뀌지 않는 저의 습관.주님 용서해 주십시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장,아가타 작성시간14.09.12 신부님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노엘라맘 작성시간14.09.12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마빌로 작성시간14.09.12 신부님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Anee 작성시간14.09.12 감사합니다. 아멘. 저의 짧은 잣대로 함부로 판단하지 말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강호레오 작성시간14.09.12 감사합니다.! 신부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watercolour 작성시간14.09.12 함부로 판단하지 마십시오신부님 고맙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마인 mica 작성시간14.09.12 감사합니다. 좋은 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무등산 작성시간14.09.12 참예수님! "너는 어찌하여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면서,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평화를 빕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푸른 산 작성시간14.09.12 신부님! 감사 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dudal027 작성시간14.09.12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벨린다0219 작성시간14.09.12 저역시도 매번 내욕심만 생각하는 어리석음을 많이 저지르는지...다시 한번 반성해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요안나 카타리나 작성시간14.09.12 퇴근하려다가 들어왔네요 .. 신부님 감사합니다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나무로즈마리 작성시간14.09.12 큰 그릇으로 살고 싶은데 .......... 늘 간장종지처럼 판단하고, 판단하고, 판단하고 ..... 이러고 사네요.판단은 주님께 맡기고 모두를 사랑할 수 있는 큰 그릇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글라라120 작성시간14.09.13 마지막 글에 너무 마음 부끄럽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Nicole 작성시간14.09.13 또 반성하고 갑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원경복 작성시간14.09.23 사람이 자신을 안다는것이 결코 쉬운일이 아니라는 것을 그렇기에 주님께서는 우리에게 네 눈속에 들보를 먼저 빼 내어라고 말씀하시느것 같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현재페이지 2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