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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다솜이 작성시간16.12.30 동물은 주인을 닮는다는 말이 있습니다.
선해 보이는 메주를 보니 신부님이 어떤 분이신지 알 수 있겠습니다. ㅎ ㅎ
신부님 한해의 끝자락입니다.
삶 안에 등불이 되어 주셨던 신부님 말씀 들으며 주님이 누구신지
깨닫고 주님께 더욱 가까이 다가갈 수 있었습니다.
신부님과의 만남은 하느님의 크신 축복의 선물이십니다.
다가오는 정유년(丁酉年)에도 신부님 말씀 들으며 부족하지만 주님을
따르는데 마음을 다 하겠습니다.
신부님께서 항상 행복하게 사시길 기도드리며
하느님 사랑이 신부님과 신부님 가족분들께도 충만 하시길 기원드립니다.
신부님.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