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stevechai작성시간06.04.23
평화 란 말을 좀 깊이 생각 해 봅니다.정말 나에게 평화가 없다면 ? 그 고통..생각 하고 싶지 않네요.주위의 보든 분들과 화목하게 양보하며 기쁜 마음으로 하루하루 보내면서 주님이 주신 평화 간직하고 살겠습니다.좋은 말씀 잊지 않도록 매일 주시는 양식 오늘도 감사히 생각합니다.
작성자메리부인작성시간06.04.23
내 마음의 방 청소를 먼저 해야겠네요....사실 어지러운 방청소를 먼저 하면 마음도 밝아지지요...ㅋㅋㅋ...오늘은 주님이 저에게 주신 평화로 가득채워 보겠습니다..순수하고 넉넉한 마음으로 진실만을 말하는 사람이 되도록 힘쓰지요...넉넉한 하루 보내셨길 바라며...고맙습니다...항상,늘, everyday~~~*^^*
작성자설화작성시간06.04.23
며칠전 내린비와 함께 청소가 되어 시야가 싱그러워지고, 맑은물이 되었지만..아직도 몇%가 부족한듯해요.^^ 언제 그날이 올지 모르니 왠만한건 다 정리하고 단촐하게 지내야지 하다 막상 정리하려 하면 욕심에 다시 끌어안곤 하였는데..오늘은 과감(?)하게 좀 덜어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