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2006년 6월 29일 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 사도 대축일

작성자빠다킹| 작성시간06.06.29| 조회수847| 댓글 23

댓글 리스트

  • 작성자 berno 작성시간06.06.29 우리 본당의 예수님은 잘 생기시지는 않았지만 '부활 하신 예수님' 이지요. 한 때는 십자가에 매달리신 예수님이 내마음에 더 와 닿을텐데 하고 생각 했었던 것은 순전히 나의 모습이 그러했기 때문이었을 겝내다. 예수님은 예수님 이십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바람이 작성시간06.06.30 울신부님,새벽네시에..글 올리시나봅니다..ㅠㅠ..전 꿈속에서 컴하시는 신부님 모습을...ㅋㅋ
  • 작성자 메리부인 작성시간06.07.01 주님을 제대로 알지 못하면 언제든지 주님을 모른다고 할수도 있다는거지요...기도 몇번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성숙된 신앙을 가꾸라고 하십니다...내 생각에 힘을 넣는 것도 필요하네요.생각대로 될수 있도록 의지와 용기를 더 키워야겠습니다..신부님 잘 알겠습니다^^*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