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berno작성시간06.06.29
우리 본당의 예수님은 잘 생기시지는 않았지만 '부활 하신 예수님' 이지요. 한 때는 십자가에 매달리신 예수님이 내마음에 더 와 닿을텐데 하고 생각 했었던 것은 순전히 나의 모습이 그러했기 때문이었을 겝내다. 예수님은 예수님 이십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메리부인작성시간06.07.01
주님을 제대로 알지 못하면 언제든지 주님을 모른다고 할수도 있다는거지요...기도 몇번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성숙된 신앙을 가꾸라고 하십니다...내 생각에 힘을 넣는 것도 필요하네요.생각대로 될수 있도록 의지와 용기를 더 키워야겠습니다..신부님 잘 알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