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키리쿠작성시간06.06.30
저의 성취에서 비롯되는 영광을 제것으로 만들려고 했어요. 하지만, 저를 통한 모든것은 하느님의 영광을 위한 것이지요. 저의 때가 아니라, '하느님의 때'가 있음을 알겠어요. 주인공은 제가 아니라, 하느님이신것이죠. 기도란, 나의 바램 때문이 아니라, 앞으로 하느님이 저를 통해 이루실 하느님의 일을 하기위해서, 겸손해지고, 감사하기 위해서, 하느님의 영광을 미리 맛보기 위한 준비인것 같아요. 바쁘신 중에도 복된 연수의 기쁨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드려요~*
작성자마태오의제자작성시간06.06.30
찬미 예수님 ! 나이는 숫자에 불과함을 확인하고 나도 아직 늦지 않았다는 위로 받고 갑니다. 하느님께 의탁 하는 마음. 극기 하는 덕.온갖 수모와 능욕을 이겨내는 덕.역경에서의 용감한 덕. 원수를 사랑하는 덕....모두 고통을 이겨내는 덕 입니다 . 그중에 원수를사랑하는 덕 이 실천하기 가장 힘든 덕목인 듯 합니다.... ^ ^ ;;
작성자메리부인작성시간06.07.01
주님에 대한 믿음...그리고, 주님의 응답 "주님이 하시고자 한다면..' '내 뜻이니 깨끗하게 되라'..저희들을 깨끗하게 하시기 위한 것...이것이 주님의 또다른 바램 아닌지...내 뜻이 아닌 주님의 뜻대로 이루어질 것을 믿습니다...신부님~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