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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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화타 작성시간06.09.01 "사랑은 허다한 허물을 덮는다고 합니다. 그의 허물을 가려 줄 방법을 생각해 봐야 하지 않을까요? " 우리는 습관적으로 남의 허물에 눈이 먼저 갑니다. 또 그것을 알기 때문에 우리의 허물을 감추어 두려고 온갖 추한 짓을 더합니다. 위선을 낳게 됩니다. 사랑의 마음이 점점 오그라들게 됩니다. 38년이나 베짜다 못가에서 사랑을 기다리던 중풍병자 모습이 되고 맙니다. 그것이 바로 우리의 모습입니다. 사랑을 준 적도 받은 적도 없는 사랑이 마비된 사람을 예수님은 용서라는 사랑으로 고쳐 주셨습니다. 그러나 그 병자에게도 한 가지 가상한 면이 있었습니다. 바로 누군가 나타나서 자기를 치유해 줄 것이라는 기다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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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진소리 작성시간06.09.01 열처녀중 다섯처녀의 슬기로움을 봅니다.. 내 앞이 안 보임은 허다한 세상에 것들로 잠식되엇기에 바라볼수 없음을,, 슬기로운 처녀는 기름을 준비함으로 신랑을 맞을 마음에 떨림과 흥분에 매 순간순간 지냇을 것 입니다.. 오늘 나는 주님 준비하신 성찬에 떨림과 흥분이 있는지 주님의 몸을 받으면서 내 모든 것 들이 주님 한 분으로 녹아지는지 되새겨 봅니다.. 시간에 착각을 일으키어 늦게 도착한 어리석음 으레히 9월부터~ 성주간으로 시작되는 주일 첫 새벽미사를 말함인데.. 오늘 둔함과 어리석음을 주님이름으로 봉헌하오니.. 주여 ! 예비하는 슬기로움을 허락하시옵소서! 아멘. 주님의 향기로 풍성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