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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9월 1일 연중 제21주간 금요일

작성자빠다킹| 작성시간06.09.01| 조회수846| 댓글 18

댓글 리스트

  • 작성자 하느님의 어린양 작성시간06.09.01 보았습니다...
  • 작성자 구절초 작성시간06.09.01 깨어 준비하는 것……. 그것은 바로 사랑의 실천입니다. 그렇군요 선을 쌓는 것이 기름이라는 것을... 감사합니다.^^
  • 작성자 uj-michael 작성시간06.09.01 찬미 예수님.. 좋은 글 감사합니다..
  • 작성자 루실라빛 작성시간06.09.01 감사합니다....좋은 하루 되세요
  • 작성자 stevechai 작성시간06.09.01 9월이 시작 되었네요..좋은 한달 또 되시길 ~~~.감사합니다.
  • 작성자 화타 작성시간06.09.01 "사랑은 허다한 허물을 덮는다고 합니다. 그의 허물을 가려 줄 방법을 생각해 봐야 하지 않을까요? " 우리는 습관적으로 남의 허물에 눈이 먼저 갑니다. 또 그것을 알기 때문에 우리의 허물을 감추어 두려고 온갖 추한 짓을 더합니다. 위선을 낳게 됩니다. 사랑의 마음이 점점 오그라들게 됩니다. 38년이나 베짜다 못가에서 사랑을 기다리던 중풍병자 모습이 되고 맙니다. 그것이 바로 우리의 모습입니다. 사랑을 준 적도 받은 적도 없는 사랑이 마비된 사람을 예수님은 용서라는 사랑으로 고쳐 주셨습니다. 그러나 그 병자에게도 한 가지 가상한 면이 있었습니다. 바로 누군가 나타나서 자기를 치유해 줄 것이라는 기다림입니다.
  • 작성자 화타 작성시간06.09.01 그 기다림이 바로 신랑을 맞이하는 슬기로운 다섯 처녀의 자세입니다. 신랑이 반드시 온다는 믿음이 있고 또 준비를 게을리 하지 않았습니다. /// 감사합니다. 좋은 묵상글 읽고 갑니다.
  • 작성자 백투홈 작성시간06.09.01 좋은 말씀에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 우물가의여인 작성시간06.09.01 9월의첫아침이군요.상대방의허물을 덮을줄아는 넉넉한 마음으로 9월 한달 보냈으면 좋겠습니다.심님..모든님들..행복하시길..빕니다.^^*
  • 작성자 마니또 작성시간06.09.01 저에게 지혜를 주소서.
  • 작성자 강민주 작성시간06.09.01 허물은 덮고 칭찬은 아끼지 말고,,,,,,다 아는것인데도 왜 쉽지 않을까요,,,허물을 가려줄 방법을 생각해보겠습니다, 오늘부터,,,,,
  • 작성자 시저 작성시간06.09.01 아멘!!...감사합니다..신부님..다시한번 주님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늘 건강하소서~
  • 작성자 진소리 작성시간06.09.01 열처녀중 다섯처녀의 슬기로움을 봅니다.. 내 앞이 안 보임은 허다한 세상에 것들로 잠식되엇기에 바라볼수 없음을,, 슬기로운 처녀는 기름을 준비함으로 신랑을 맞을 마음에 떨림과 흥분에 매 순간순간 지냇을 것 입니다.. 오늘 나는 주님 준비하신 성찬에 떨림과 흥분이 있는지 주님의 몸을 받으면서 내 모든 것 들이 주님 한 분으로 녹아지는지 되새겨 봅니다.. 시간에 착각을 일으키어 늦게 도착한 어리석음 으레히 9월부터~ 성주간으로 시작되는 주일 첫 새벽미사를 말함인데.. 오늘 둔함과 어리석음을 주님이름으로 봉헌하오니.. 주여 ! 예비하는 슬기로움을 허락하시옵소서! 아멘. 주님의 향기로 풍성한 하루 되세요..^^
  • 작성자 키리쿠 작성시간06.09.01 전 준비해야할 시간에 걱정을 하면서 보냈어요. 준비는 곧 시작과 완성인것을 요즘 더 절실히 깨달아가고 있어요. 시작이 중요해요. '네 시작은 미약하지만 그 끝은 창대하리라' 라는 말씀이 생각납니다. 준비하는 시간에 주님은 늘 함께계실거예요. 저의 준비는 곧 주님의 오심임을 생활속에서 꼭 기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평온한 들꽃 작성시간06.09.01 9월의 첫날 바람도 시원하고 하늘도 높아진 기분입니다. 계절은 어김없이 다가오고 떠납니다. 우리도 어김없이 오실 그날에 깨어 있도록 어떠한 의혹에 흔들림이 없이 주님안에서 늘 기도하는 사람이 되길 빌어 봅니다.
  • 작성자 jo들꽃 작성시간06.09.01 찬미 예수님!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감사드려요...
  • 작성자 berno 작성시간06.09.02 남의 허물을 감춰줄 수 있는 자비를 나의 몸에 배이게 하소서... 아멘.
  • 작성자 오늘사랑 작성시간17.09.02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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