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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10월 1일 아기 예수의 성녀 데레사 동정 학자 대축일

작성자빠다킹| 작성시간06.10.01| 조회수699|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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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벨라 작성시간06.10.01 다시 한 번 거울을 보아야 겠어요...하루 중 출근 준비를 하기 위해..아님 음식을 먹고 난 후 거울을 보았는데 이젠 제 마음의 거울을 이웃에서 보겠습니다...그리고 아이와 같은 천진한 미소를 다시 떠올려야 겠어요...울딸에게서 배워야 겠네요...오늘 하루도 모두들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 작성자 화타 작성시간06.10.01 온 세상을 사랑으로 가득차게 만드는 것도 제 미소에 달렸습니다. 다른 이들을 위한 기도의 중요성을 다시 배웁니다./제 스스로 가둔 감옥에서 탈출하는 길은 행복으로 무장하는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uj-michael 작성시간06.10.01 찬미 예수님 !! 좋은 글 잘 퍼갑니다..
  • 작성자 les6332 작성시간06.10.01 + 찬미 에수님~~ "...아기 예수의 성녀 데레사 동정 학자 대축일" 미사를 다녀왔는데, 신부님 강론 말씀이 오래 잊을 수 없을 것같습니다..."... 가는 실로 짠 베가 더 곱다." 누가 알아주지 않아도 자신이 처한곳에서 기쁘게 희생하고 봉사하고 모두를 위해 끊임없이 기도하고 아주 이른 나이에 세상을 떠난 데레사 성녀의 삶을 본받고 싶은 아침입니다... 우리 범인들은 너나없이 자신을 드려내려 기를 쓰는데... 오호~ 들판의 이름모를 작은 들꽃들이 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는 것이라고 신부님이 그러셨어요. 그러한 삶을 살아가도록 애써야지 다짐하는 이 아침...
  • 답댓글 작성자 화타 작성시간06.10.01 멋진 강론 들으셨군요. 님이 느끼신 감동이 얼마나 켰나 무척 궁금합니다.그러니 카페 여러분과 나누어 보세요. 원고를 청해다가 올리셔도 되고, 나름대로 정리해서 올리셔도 될 텐데..... 좋은 글 기대해 봅니다.
  • 작성자 les6332 작성시간06.10.01 엊그제 있었던 찻잔속의 조그만 지진으로 맘 아플 그녀를 위해 미사를 봉헌했읍니다... 어서 다시 행복해져서 주님의 어전에서 기쁘게 봉사하기를 바라며, 가는 실이 되도록 자신을 끊임없이 다듬으려 노력을... 신부님, 묵상글 잘 읽고 갑니다~~ 감사~ _()_
  • 작성자 향기(香氣) 작성시간06.10.01 우리는 하느님의 거울!...거울은 사물이 앞에 올 때 사물을 그대로 비춥니다....고통의 모습이 오면 고통 그대로,... 환희의 모습이 오면 환희 그대로,... 슬픔의 모습이 오면 슬픔 그대로,...거울은 자신의 의지대로 비출 사물을 택하지 않고 자신이 좋아하는 사물만을 붙들지 않습니다. 오는 사물의 앞모습을 받아들이고 가는 사물의 뒷모습은 떠나게 하듯이,...모든 것을 구별 없이 다 담으면서도 자신에게 가장 가까이 계신 하느님을 드러나게 비춰내는 거울!.....
  • 작성자 세상팔짜 작성시간06.10.01 갑곶 대장님과 그분의 거울들 이시여 추석명절 행복하게 지내시소서 ! ^o^ 김 기사 ! 운 전 ~ 해 !!!!......, ^o^
  • 작성자 키리쿠 작성시간06.10.01 적극적인 거울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이른바 인공지능 미러~~ 타인의 기분을 읽어 조심스럽게 비추어주는, 끝내 화사한 웃음으로 바뀌어 자신의 모습이 얼마나 아름다운가를 알 게 하는...그럴려면, 말도해야하는데... 안녕하세요? 힘드시죠? 기운내세요... 잘될거예요.. 사랑합니다~ 화이팅! ^^ 어린이의 가장 큰 장점은, 금방 웃는다는거예요. 세상을 뛰어다니며 즐거워할 줄 알고요.. 세상 전부가 그들의 놀이터니까요. 어른도 어린이를 닮아야 하지 않을까... 저는 '진지한 어린이'가 되고 싶습니다^^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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